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리 조급해하지 않았습니다.

시옷note 조회 1,506추천 202011.06.23



운명이란 책을 " 노란가게 " 에서 예약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그리 조급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른 때 처럼
인터넷 책방에서 책을 주문하면
하루가 지체되어도
왜 안오는거지? 하고 조급해지던 것이

오래도록 쓰다듬으며 읽게될 이 책은
많은 분들이 일찍 읽으시고
그 감상을 올려주시는 글을 대할수록
쉬 펼쳐보기가 어려울 것 같은 걱정이 있었습니다.

어제
책을 받고
... 사진을 찍고
... 곁에 두고 딴전을 피우다가

늦은 저녁..." 그날 아침 " 을 읽고는
책을 덮었습니다.

그날의 기억이
온 몸에서
더워지는 숨결로 떠올랐습니다.

오랜시간 잠을 이루지못하고 뒤척이다.
오늘 저녁...
다시 숨을 고르며 책을 잡습니다. 

뭐하나 받으면
이렇게 사진을 올린다고 나무라지는 말아주시길...  ^^ ;


종일 비가 오는군요.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371 노무현대통령 4월 달력 (1) 꽃돼지71 2010.04.27
6370 MBC를 울린 감동의 은평시민들! (7) 대 한 민 국 2010.04.27
6369 흰민들레 (3) 김자윤 2010.04.27
6368 [RMH20100425] 사진일기 (15) 방긋 2010.04.27
6367 햇빛 짱! 회원님들 마음 활짝!! (2) 김솔 2010.04.27
6366 돌박? (1) chunria 2010.04.27
6365 홀아비꽃대와 옥녀꽃대 (5) 김자윤 2010.04.26
6364 대통령님 자서전을 펴고는 마구 울었습니다... (15) 眞眞 2010.04.26
6363 1주기를 앞둔 봉하 (4) Marine Boy 2010.04.26
6362 도솔마을 (2) Marine Boy 2010.04.26
6361 드디어 마침내... (3) 돌솥 2010.04.26
6360 美國産 못 이야기 (4) 돌솥 2010.04.26
429 page처음 페이지 421 422 423 424 425 426 427 428 429 4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