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제가 좋아하는 채송화와 봉숭아, 앵두나무까지
내 고향 집에 온 것 같았습니다.
노통님 어머니의 정성이 배어있을 것 같은 장독대
뒷곁의 석류나무도 정겨웠습니다.
앵두나무, 활련
저는 이렇게 정겨운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옛날 시골 가난한 집에서는 저렇게 꽃나무를 가꾸며 지낼만큼 여유가 있지는 않았을 거예요.
담 밑의 채송화도 너무 예뻤어요.
님을 그리워하는 이 마음들이 보이십니까?
아무 말씀없이 누워 계시기만 한 님 때문에 눈물이 났습니다.
한가함이 묻어나는 연지변의 예쁜 꽃들
물 위에 떠 있는 蓮이 수련이지요?
빨간 꽃은 홍련인가요?
풀과 나무가 그냥 자라는 시골스러움이 좋습니다.
대가 물 위로 자라난 것이 백련인 것 같두만요.
이 것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연지에서 본 사자바위
시민광장에서 보낸 화환만 있어서 좀 썰렁했습니다.
저도 국화꽃 몇 송이만 드리고 왔네요.
수반에 비친 사자바위입니다.
며칠 전 휴가에 갔다 온 봉하였습니다.
![]() |
![]() |
![]() |
![]() |
|---|---|---|---|
| 6383 | 천안함 진해 분향소에서... (3) | chunria | 2010.04.28 |
| 6382 | [RMH20100424] 대창초등학교 생태습지체험 (6) | 방긋 | 2010.04.28 |
| 6381 | [평화] 경주 양동마을. 2010. 4. 16. (12) | 우물지기 | 2010.04.28 |
| 6380 | 영덕에서 복사꽃을 만끽하고서 낭만의 7번 국도를 달리세요 (7) | 짱포르 | 2010.04.28 |
| 6379 | [봉하] 우리 대통령 묘역. 2010. 4. 21. (13) | 우물지기 | 2010.04.28 |
| 6378 | 너무도 외로웠던 봄 (9) | 돌솥 | 2010.04.28 |
| 6377 | 서울시장 여론조사가 발표되었는데 가관입니다. (4) | 대 한 민 국 | 2010.04.28 |
| 6376 | 봉하마을 (13) | 시골소년 | 2010.04.27 |
| 6375 | 적중률 100%의 -盧스트라무현-의 예언!!! (3) | 돌솥 | 2010.04.27 |
| 6374 | 봉하논에 알락도요새들 (7) | 요정새우 | 2010.04.27 |
| 6373 | 노짱님 뵈러 봉하다녀오다 - (펌) (4) | 들에핀꽃 | 2010.04.27 |
| 6372 | 부모가 버려야 할 마음의 병 6가지 - 펌 (4) | 돌솥 | 2010.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