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자연의 한 조각 인생과 더불어
삼새
바보여! 영원히. 어린 시절 소인배의 별명도 바보라 불렀다.
어린 시절을 회상해 본다. 부모님의 재주를 물려받아 때론, 1미터가 넘는 나무칼은 물론 나무총을 만들어 총 놀이, 칼 놀이를 하였기에 장군이라는 명칭도 있었다. 불알친구라면 다 알고 있다. 또한 우산살로 조각칼을 만들어 사용했다.
하루 종일 바보 이야기가 나온다. 슬프다. 오늘은 일이 잡히지 않는다. 눈가에 눈물만 글썽글썽 거린다.
모두가 한마음 울음바다에 자연의 한조각 인생 가는 길을 스케치해 본다.
![]() |
![]() |
![]() |
![]() |
|---|---|---|---|
| 6407 | 벚꽃 (7) | 김자윤 | 2010.04.30 |
| 6406 | 삿갓나물 (7) | 김자윤 | 2010.04.30 |
| 6405 | 고민입니다. (3) | 김솔 | 2010.04.30 |
| 6404 | 경주 양동마을 2 (5) | Marine Boy | 2010.04.30 |
| 6403 | 천연기념물 205호 봉하 생태연못에 출현 (11) | 요정새우 | 2010.04.30 |
| 6402 | 대통령님과 닮은 분 | 꼴통기자 | 2010.04.30 |
| 6401 | 토요일 오후 천안역 광장은 이렇게 떠들석했습니다 (4) | 대 한 민 국 | 2010.04.30 |
| 6400 | 울집 다육이들 (3) | 김솔 | 2010.04.30 |
| 6399 | 작년 오늘.... (8) | 돌솥 | 2010.04.30 |
| 6398 | [무지개의선율]님의 쾌유를 빕니다. (10) | 우물지기 | 2010.04.30 |
| 6397 | 빚더미에 앉아도 행복한 사나이 (16) | 돌솥 | 2010.04.30 |
| 6396 | 추모콘서트에 자원봉사 신청을 했습니다. (20) | 소금눈물 | 2010.0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