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우리엄마가 대통령님 좋아해요. 사랑한대~~요.
우리엄마는요 컴퓨터앞에만 있으면 울어요.
컴퓨터에 대통령할아버지가 나오면 울어요.. 자꾸자꾸...
저도 대통령님 좋아요. 사랑해요
하늘 땅 땅 우주 억만큼 사랑해요.
그런데요 대통령 할아버지는
제가 더 좋아요~? 우리 엄마가 더 좋아요??? ~~~ (몰래본편지내용..)
하나님믿으니까 절하면 안된다는 첫째딸과 싸우다 결국 대통령님앞에 울 네식구
술도 올리고 꽃도 올리고 절도 했다요?~^^
이 편지 어떻게 대통령님이 보시냐고 묻는 따님들.
신이시여~ 어찌 저를 시험에 들게 하시나이까.....
한참 생각끝에...
음,,, 깜깜한 밤에.. 아주 깜깜한 밤에 천사들이 내려와서 편지갖고가지.
대통령님이 받아 읽어보시고는 너무 좋으셔서 환하게 미소 지어주시겠지?
대통령님도 편지 받으셔서 많이 기쁘시고 행복하실거야...
따님 왈: (못믿겠다는 듯...) 그럼 우리 오늘 집에 가지말고 밤까지 있자요!
헉~~~!
ㅠㅠ
눈에 화악~~~ 들어온 현수막 
아찔?했던 사자바위에서...
또 절하고 싶다는 첫째 딸.
우리 넷은 두분 대통령님께 고개숙이고 무릎꿇고 마음다해 기도 드렸다...
부엉이바위..
산에서 내려와 대통령님 앞에 다시 갔을 땐 술이 없었다.
많이 갈증 나셨나보다. 우리 대통령님...
연못에 뭐가 있을까...
![]() |
![]() |
![]() |
![]() |
|---|---|---|---|
| 6407 | 벚꽃 (7) | 김자윤 | 2010.04.30 |
| 6406 | 삿갓나물 (7) | 김자윤 | 2010.04.30 |
| 6405 | 고민입니다. (3) | 김솔 | 2010.04.30 |
| 6404 | 경주 양동마을 2 (5) | Marine Boy | 2010.04.30 |
| 6403 | 천연기념물 205호 봉하 생태연못에 출현 (11) | 요정새우 | 2010.04.30 |
| 6402 | 대통령님과 닮은 분 | 꼴통기자 | 2010.04.30 |
| 6401 | 토요일 오후 천안역 광장은 이렇게 떠들석했습니다 (4) | 대 한 민 국 | 2010.04.30 |
| 6400 | 울집 다육이들 (3) | 김솔 | 2010.04.30 |
| 6399 | 작년 오늘.... (8) | 돌솥 | 2010.04.30 |
| 6398 | [무지개의선율]님의 쾌유를 빕니다. (10) | 우물지기 | 2010.04.30 |
| 6397 | 빚더미에 앉아도 행복한 사나이 (16) | 돌솥 | 2010.04.30 |
| 6396 | 추모콘서트에 자원봉사 신청을 했습니다. (20) | 소금눈물 | 2010.0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