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공중부양은 무죄

chunrianote 조회 349추천 12010.01.16

공중부양하는 강기갑 대표~~~



민노당 강기갑 의원 무죄

★*… '국회 폭력' 사태에 대해 무죄 선고를 받은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가 14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을 나서고 있다. 강 대표는 민주노동당 당직자들에 대한 강제해산에 항의하며 국회 사무총장실에 들어가 사무총장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공무집행방해 등)로 불구속 기소됐었다. /연합뉴스


 

강기갑 무죄 선고 내린 이동연 판사는

  • 입력 : 2010.01.15 13:45 / 수정 : 2010.01.15 13:51
이동연 판사
14일 민노당 강기갑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한 서울남부지법 이동연(46) 판사는 지난해 12월에도 민주노총 조합원 김모(36)씨에 대해 청구된 구속영장을 기각해 수사기관과 대립각을 세운 적이 있다.

당시 이 판사는 철도노조 집행부를 검거하기 위해 검문 중인 박모 순경(31)을 카니발 차량으로 들이받은 혐의로 붙잡힌 김씨에 대해 “증거 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없다”며 영장을 기각했다. 이 판사는 “불심검문은 범죄 혐의자를 대상으로 해야 한다”며 “적법하지 않은 검문이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경찰은 “민주노총 건물 안에 체포 대상자들이 있었고, 또 다른 체포 대상자가 건물로 들어가려는 것인지를 확인하려 했던 것이므로 검문은 정당했다”며 반발했다.

논란이 일자 남부지법은 “김씨는 서행 중이었고, 차량이 박 순경을 스쳐 지나간 정도여서 거의 다치지 않았다”며 “고의성이 없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사법연수원 26기인 이 판사는 전남 장흥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지난 1997년 법관으로 임용됐으며, 대전·충남 지역에서 근무하다가 지난해 2월 남부지법으로 발령을 받았다. 진보성향 판사들의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소속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431 하늘로 띄우는 편지 (7) 성화나라 2010.05.03
6430 5/3 방금 봉하 다녀왔습니다.(사진) (15) 어쩌구리 2010.05.03
6429 사람사는 세상의 등 (7) 梵山 2010.05.03
6428 5월1일 활기찬 봉하 (6) 김솔 2010.05.03
6427 5월에 찾아간 봉하마을..... (5) 군사령관 2010.05.03
6426 백일도 갯벌 (3) 김자윤 2010.05.03
6425 유채꽃 (2) 김자윤 2010.05.03
6424 백목련 (1) 김자윤 2010.05.02
6423 그리워 한이 되어 버린이름..노 무 현 (36) 진달이 2010.05.02
6422 봉하마을 풍경 (31) 시골소년 2010.05.02
6421 꽈리 (3) 김자윤 2010.05.02
6420 보기만 해도 미소지어지는 우리 대통령님 사진^^ (11) 위대한 대통령 2010.05.02
424 page처음 페이지 421 422 423 424 425 426 427 428 429 4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