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안녕하셨어요?
잘 지내셨죠?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어
어떻게 얘기를 풀어나가야 될지 막막합니다.
아무튼
잘살고 있었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이 너무 그리웠고
봉하도 너무 그리웠고
그렇게 그리며 살았습니다.
결국, 그리움의 병이 깊어지기 전에 사고 칠 생각을 하고
한참을 고민했더랍니다.
다시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예전처럼 할 수 있을까?
조금은 아쉽게도 예전의 방식에서 벗어나려 합니다
봉하의 새벽녘을 산책할 생각입니다.
이름도 거창하게(?) [호미든의 봉하 산책] 이라 제 멋대로 붙였습니다.
여러분께서 항상 그리워하시는 봉하마을
그 새벽의 모습을 함께 하시죠.
새벽이라 하기보다는 한밤중이 더 맞습니다.
![]() |
![]() |
![]() |
![]() |
|---|---|---|---|
| 6431 | 하늘로 띄우는 편지 (7) | 성화나라 | 2010.05.03 |
| 6430 | 5/3 방금 봉하 다녀왔습니다.(사진) (15) | 어쩌구리 | 2010.05.03 |
| 6429 | 사람사는 세상의 등 (7) | 梵山 | 2010.05.03 |
| 6428 | 5월1일 활기찬 봉하 (6) | 김솔 | 2010.05.03 |
| 6427 | 5월에 찾아간 봉하마을..... (5) | 군사령관 | 2010.05.03 |
| 6426 | 백일도 갯벌 (3) | 김자윤 | 2010.05.03 |
| 6425 | 유채꽃 (2) | 김자윤 | 2010.05.03 |
| 6424 | 백목련 (1) | 김자윤 | 2010.05.02 |
| 6423 | 그리워 한이 되어 버린이름..노 무 현 (36) | 진달이 | 2010.05.02 |
| 6422 | 봉하마을 풍경 (31) | 시골소년 | 2010.05.02 |
| 6421 | 꽈리 (3) | 김자윤 | 2010.05.02 |
| 6420 | 보기만 해도 미소지어지는 우리 대통령님 사진^^ (11) | 위대한 대통령 | 2010.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