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집에 가려고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그런데 2인석에 초딩 하나
떡~~하니 다리를 쫙 벌리고 앉았는데
키가 한 140 정도 돼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뒤에 앉았습니다.
-짜식!..... 여기가 즈네 안방인 줄 아나... ?-
저는 속으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한 두 정거장 가니까
키가 큰 대학생이 그 초딩 옆으로 와서 의자에 앉았습니다.
그 대학생 보기에
초딩이 다리를 쫙~벌리고 앉아있는게 건방져보였는지
앉자마자 다리를 쫙~~벌려 초딩의 다리를 밀어냈습니다.
초딩은 더 다리를 쫙~~~벌려서 밀리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썼습니다.
그 대학생도 지지 않으려고 다리를 쫙~~~~벌려서 초딩을 밀어냅니다..
그렇게 서로 밀어내기를 한 2분..
그초딩이 울면서 말하기를....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저씨도 오늘 고래 잡았어요?.....ㅠㅠㅠ
( 설마 이해 못 하시는 분은 안 계시지요? )
![]() |
![]() |
![]() |
![]() |
|---|---|---|---|
| 6431 | 하늘로 띄우는 편지 (7) | 성화나라 | 2010.05.03 |
| 6430 | 5/3 방금 봉하 다녀왔습니다.(사진) (15) | 어쩌구리 | 2010.05.03 |
| 6429 | 사람사는 세상의 등 (7) | 梵山 | 2010.05.03 |
| 6428 | 5월1일 활기찬 봉하 (6) | 김솔 | 2010.05.03 |
| 6427 | 5월에 찾아간 봉하마을..... (5) | 군사령관 | 2010.05.03 |
| 6426 | 백일도 갯벌 (3) | 김자윤 | 2010.05.03 |
| 6425 | 유채꽃 (2) | 김자윤 | 2010.05.03 |
| 6424 | 백목련 (1) | 김자윤 | 2010.05.02 |
| 6423 | 그리워 한이 되어 버린이름..노 무 현 (36) | 진달이 | 2010.05.02 |
| 6422 | 봉하마을 풍경 (31) | 시골소년 | 2010.05.02 |
| 6421 | 꽈리 (3) | 김자윤 | 2010.05.02 |
| 6420 | 보기만 해도 미소지어지는 우리 대통령님 사진^^ (11) | 위대한 대통령 | 2010.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