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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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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복지예산은 매년 늘어나고 있으며
내년 복지예산은 역대 최대다.
우리가 복지국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수준에 들어가고 있다-
-내년도 복지예산 증가율이 급감했는데도
정부는 자화자찬을 하고 있다.
4대강 사업으로 줄어든 복지예산을
숨기기 위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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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말씀은 푸른기와집 주인의 말씀입니다.
이 한 말씀으로 -댓글의 제왕-답게
네티즌들의 혈압을 올리며 댓글 폭탄을 맞았지요.
이 양반은 정말 -답이 없다-는 생각이 들고
정신세계가 참 궁금해요.
아래는 민주당 대변인의 말씀이고요.
그런데 위 말을 믿는 사람들도 꽤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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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지원교육:1조4000억삭감
보육시설 확충 104억 삭감
유아예방접종:400억 전액삭감
결식아동급식지원:541억 전액삭감
공립보육시설 신축 55억삭감
교육예산 차량지원 116억 삭감, 무상급식예산 0원
대학생학자금대출지원 1천억삭감
건강보험 지원금 568억 삭감
공공의료 확충: 627억삭감
비정규직 정규직전환예산 1100억 전액삭감
저소득층 에너지보조:903억
전액삭감 사회적일자리 창출지원:340억 삭감
한시적 생계구호비:4181억 전액삭감
실직가정 대부사업비:3000억 전액삭감
저소득층 의료지원:880억삭감
저소득층 긴급복지비:1,000억 삭감
기초생활자 급여예산:649억삭감
재산담보부 생계비융자: 598억삭감
연탄보조금 전액삭감 장애자 활동보조비 신규신청:전면금지
장애자 차량지원비:116억 전액 삭감
장애아동 무상보육지원금: 50억 삭감
독거노인주말도시락보조 2억전액삭감
노인일자리 예산:190억 삭감 등등
이렇게 해 놓고
최고의 복지라고 말씀하시니...
참 희안한 분이세요.
어느 분의 말씀처럼
-거짓이 곧 삶-
이신 것 같습니다.
없는 사람들은 힘이 없어요.
자기 권리를 찾을
힘도
조직도...
그냥 가난을 숙명처럼 받아들이지요.
그래서 만만한가 봅니다.
부자들은 감세하면서...
그렇지만 이건 너무 한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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