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2011년 새해 첫 날 봉하마을 다녀왔네요.
한겨울 강추위 속에 느즈막히 오후 늦게 갔는데도 방문객이 많더군요.
대통령님 묘소 앞에 마침 뽀통령 뽀로로 모자쓴 귀여운 꼬마가 있길래 찍어봤습니다.
새해 첫 날 부모님이랑 같이 대통령님께 인사드리러 온 게 기특하고
귀여워서 사진 찍어주려했는데 어느샌가 사라져서 너무 아쉬웠네요.
(혹시 부모님 이 사진 보시면 연락주세요. ^^)
마을 입구에선 문성근님이 100만 민란 행사 겸해서 봉하마을 방문하셔서
이렇게 방문객들과 기념촬영에 응해주고 계시더군요.
날 추웠는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생하신 만큼 좋은 결실로 맺어지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사람사는 세상에 오시는 모든 분들
2011년 새해엔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
![]() |
![]() |
![]() |
|---|---|---|---|
| 11015 | 기분 억수로 좋은 날! (9) | 돌솥 | 2012.06.09 |
| 11014 | 이명박 .당신 보다 내가 나아..나만큼만 하시오..우리 대통령 일화 (2) | 내마음 | 2012.06.09 |
| 11013 | 문재인 대통령으로 가는길 (1) | 행복도시 | 2012.06.08 |
| 11012 | 문재인의 바람은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1) | 행복도시 | 2012.06.08 |
| 11011 | 문제인은 달팽이의 길을 계속 가겠습니다 | 행복도시 | 2012.06.08 |
| 11010 | "그대 잘 계시나요" 대통령님 케릭 자색벼 밑그림을 그리다 (11) | 보미니성우 | 2012.06.08 |
| 11009 | 지리산 등정 (2) | 아쉬움만 | 2012.06.07 |
| 11008 | 해탈행도(解脫行道) - 다 벗고 치부를 드러내지 않을 수 없는 도행 | sjyuee | 2012.06.07 |
| 11007 | 봉하에서의 우리딸 (7) | 배종흔 | 2012.06.07 |
| 11006 | 늦었지만 엘리자베스 2세 씨의 여왕 즉위 60돌을 축하합니다 (3) | 3ㅅ | 2012.06.07 |
| 11005 | 매카시 광풍에 드러난건 종북이 아니라 박근혜의 알몸 | 청학산방 | 2012.06.07 |
| 11004 | 요정새우에 실체 (일명 풍년새우) (6) | 요정새우 | 2012.0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