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영원한 미소
조회 2,151추천 482011.01.23
수많은 참배객을 보니 그래도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됩니다.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그분들을 보며 우리의 봄을 그려봅니다.
밤이 깊을수록 새벽이 가까웠다는 것이고, 혹한이 심할수록 따뜻한 봄이 가까이왔다는 희망입니다.
함께 오신 분들은 부엉이 바위를 보고 이야기하고, 사자바위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고, 어떤 분들은 혼자서, 아니면 아이들과 함께 열심히 뭔가를 찾는 모습들이 애처롭기까지합니다.
우리가 잊었던 것인지, 아니면 잃어버렸던 것인지 몰라도 우리가 꼭 찾아야할 그것이 뭘까?
봉하를 찾는 분이 많을수록 봄은 가까이왔다는 신호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많은 분들을 사진배경으로 올릴 수 있어 너무나 행복한 날 이었습니다.


























![]() |
![]() |
![]() |
![]() |
|---|---|---|---|
| 11015 | 기분 억수로 좋은 날! (9) | 돌솥 | 2012.06.09 |
| 11014 | 이명박 .당신 보다 내가 나아..나만큼만 하시오..우리 대통령 일화 (2) | 내마음 | 2012.06.09 |
| 11013 | 문재인 대통령으로 가는길 (1) | 행복도시 | 2012.06.08 |
| 11012 | 문재인의 바람은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1) | 행복도시 | 2012.06.08 |
| 11011 | 문제인은 달팽이의 길을 계속 가겠습니다 | 행복도시 | 2012.06.08 |
| 11010 | "그대 잘 계시나요" 대통령님 케릭 자색벼 밑그림을 그리다 (11) | 보미니성우 | 2012.06.08 |
| 11009 | 지리산 등정 (2) | 아쉬움만 | 2012.06.07 |
| 11008 | 해탈행도(解脫行道) - 다 벗고 치부를 드러내지 않을 수 없는 도행 | sjyuee | 2012.06.07 |
| 11007 | 봉하에서의 우리딸 (7) | 배종흔 | 2012.06.07 |
| 11006 | 늦었지만 엘리자베스 2세 씨의 여왕 즉위 60돌을 축하합니다 (3) | 3ㅅ | 2012.06.07 |
| 11005 | 매카시 광풍에 드러난건 종북이 아니라 박근혜의 알몸 | 청학산방 | 2012.06.07 |
| 11004 | 요정새우에 실체 (일명 풍년새우) (6) | 요정새우 | 2012.0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