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Martyr
조회 1,955추천 222012.05.15









대통령님 추도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무척 그립습니다.
2010년 5월에 노란바람개비 자봉을 시작해서 다음주면 2년이 되어 갑니다
설 추석 포함. 날짜는 220일~ 하루 평균 9시간에 500개. 십만개 정도 만든거 같습니다
대통령님 고향 봉하에서 꼬마 아이들에게 웃음을 줄수 있어 보람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희망을 배달하고 싶습니다
1주기때 아이들이 바람개비를 너무 갖고 싶어해 시작을 했지만
매주 서울에서 봉하에 내려 가리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자봉을 하는데 도움을 주신 대구촛불님
그 외 도움을 주신 님들께도 고마움의 인사를 드립니다
노란 바람개비는 바람을 부르고 바람은 그리움에 머물다 갑니다
![]() |
![]() |
![]() |
![]() |
|---|---|---|---|
| 11015 | 기분 억수로 좋은 날! (9) | 돌솥 | 2012.06.09 |
| 11014 | 이명박 .당신 보다 내가 나아..나만큼만 하시오..우리 대통령 일화 (2) | 내마음 | 2012.06.09 |
| 11013 | 문재인 대통령으로 가는길 (1) | 행복도시 | 2012.06.08 |
| 11012 | 문재인의 바람은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1) | 행복도시 | 2012.06.08 |
| 11011 | 문제인은 달팽이의 길을 계속 가겠습니다 | 행복도시 | 2012.06.08 |
| 11010 | "그대 잘 계시나요" 대통령님 케릭 자색벼 밑그림을 그리다 (11) | 보미니성우 | 2012.06.08 |
| 11009 | 지리산 등정 (2) | 아쉬움만 | 2012.06.07 |
| 11008 | 해탈행도(解脫行道) - 다 벗고 치부를 드러내지 않을 수 없는 도행 | sjyuee | 2012.06.07 |
| 11007 | 봉하에서의 우리딸 (7) | 배종흔 | 2012.06.07 |
| 11006 | 늦었지만 엘리자베스 2세 씨의 여왕 즉위 60돌을 축하합니다 (3) | 3ㅅ | 2012.06.07 |
| 11005 | 매카시 광풍에 드러난건 종북이 아니라 박근혜의 알몸 | 청학산방 | 2012.06.07 |
| 11004 | 요정새우에 실체 (일명 풍년새우) (6) | 요정새우 | 2012.0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