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내가 당신이 그리워 불러 볼때
당신은 가고 없네요
영원히 함께 할 것 같았던 당신
언제나 나와 우리와 함께 하자던 당신
당신은 꽃 구름타고와 눈물 구름 타고가셨네
꽃 이피 면 돌아올까
눈이 오 면 보여질까
친구라 부르리오
형이라 부르리오
그러나
당신은 아무나 괜찮다 하시네
올해도 노란 꽃들은 흐느껴 우 는데
뿌리는 간데없고
줄기만 왕성 하네
사랑하는 사람아
부디 내 맘속에
깊은 뿌리 내리어
잊지 말게 해주오
나는 지금
노란 꽃 한주먹 꼭쥐고 놓지 못 하네
오늘 저녁 하늘에 유난히 빛나는 별
노란별~~~
슬픈 꽃 노란 꽃 이
아픔을 잊으라 잊으라 하며
오늘도 용서하라 하네
사랑 합니다 대한민국 대통령님 노 무현
![]() |
![]() |
![]() |
![]() |
|---|---|---|---|
| 11015 | 기분 억수로 좋은 날! (9) | 돌솥 | 2012.06.09 |
| 11014 | 이명박 .당신 보다 내가 나아..나만큼만 하시오..우리 대통령 일화 (2) | 내마음 | 2012.06.09 |
| 11013 | 문재인 대통령으로 가는길 (1) | 행복도시 | 2012.06.08 |
| 11012 | 문재인의 바람은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1) | 행복도시 | 2012.06.08 |
| 11011 | 문제인은 달팽이의 길을 계속 가겠습니다 | 행복도시 | 2012.06.08 |
| 11010 | "그대 잘 계시나요" 대통령님 케릭 자색벼 밑그림을 그리다 (11) | 보미니성우 | 2012.06.08 |
| 11009 | 지리산 등정 (2) | 아쉬움만 | 2012.06.07 |
| 11008 | 해탈행도(解脫行道) - 다 벗고 치부를 드러내지 않을 수 없는 도행 | sjyuee | 2012.06.07 |
| 11007 | 봉하에서의 우리딸 (7) | 배종흔 | 2012.06.07 |
| 11006 | 늦었지만 엘리자베스 2세 씨의 여왕 즉위 60돌을 축하합니다 (3) | 3ㅅ | 2012.06.07 |
| 11005 | 매카시 광풍에 드러난건 종북이 아니라 박근혜의 알몸 | 청학산방 | 2012.06.07 |
| 11004 | 요정새우에 실체 (일명 풍년새우) (6) | 요정새우 | 2012.0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