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평생 직장생활을 한 엄마 때문에
아기자기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자란 딸.
저는 오늘 바닷바람 맞으며 조개구이 먹고 왔는데
하루종일 혼자 집 지키며 청소 깨끗히 해 놓은 딸한테 미안했습니다.
서둘러 쇠고기 다지고 양파, 호박, 당근을 볶아
제품으로 나온 유뷰초밥에 섞어서
딸이 좋아하는 따뜻한 차와 과일을 곁드려
저녁을 해 줬습니다.
결혼을 언제할 지 모르지만
- 가기 전까지라도 잘 해줘야지...-
하는 생각입니다.
![]() |
![]() |
![]() |
![]() |
|---|---|---|---|
| 6491 | 우리 대통령이 들리셨던 낙동강변에 있는 어느 식당 (5) | 내마음 | 2010.05.10 |
| 6490 | 당신의 그리움을 알라딘 바닥돌로 그려보세요 (2) | 소금눈물 | 2010.05.10 |
| 6489 | 그 분이 생각난다... (3) | 싸부~이동준 | 2010.05.10 |
| 6488 | 우리는 당신을 기억할 것입니다 3 (3) | 꽃돼지71 | 2010.05.10 |
| 6487 | -노무현 열 컷의 풍경-에 가실래요? (6) | 돌솥 | 2010.05.10 |
| 6486 | 시골집-149 (3) | 김자윤 | 2010.05.10 |
| 6485 | 증도 일상 (2) | 김자윤 | 2010.05.10 |
| 6484 | 어버이날은 잘 보내셨는지요? (5) | 돌솥 | 2010.05.10 |
| 6483 | 증도 풍경 (2) | 김자윤 | 2010.05.10 |
| 6482 | 성공회대 추모공연 (1) | 어네스트 | 2010.05.10 |
| 6481 | [1주기콘서트]일년을 그렇게 울고도 도무지 풀릴수 없는... (26) | 이성수 | 2010.05.10 |
| 6480 | [1주기콘서트]운좋게 전철에서 한명숙님도 뵙고.. (8) | 이성수 | 2010.0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