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노)을속에서 빛나는 구름은
(무)언의 목소리로 말을 합니다
(현)시대를 살면서 서민들을 위한
(대)통령은 오로지 노무현님이라고...
(통)치와 정책은 오로지 국민을 향하고
(령)령들과 함께하는 마음이셨음을 이제야 알겠습니다.
(님)이 있어 지난 5년간 행복했음을 떠난후에 아는 어리석은 우리들이었습니다.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뢰는 그냥 얻어지는게 아닙니다.
(축) 늘어진 어깨 다독이시며 희망을 주시는 당신이여
(하)늘아래서 당신과 함께 숨쉴 수 있다는 것이
(드)넓은 광야에서 양팔 벌려 맞는 시원한 바람처럼 벅차오릅니다.
(립)싱크 하듯이 공허한 현 정부가
(니)힐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 걸
(다)시는 보지 않을 수 있도록 우리는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면서 오늘하루는 행복에 젖고 싶습니다.
작년에 지어본 글입니다..
같은 하늘아래서 당신과 숨쉴 수 있다는 것이 참 행복했었습니다.
Notti senza Amore(한 없는 사랑) / Kate St John
![]() |
![]() |
![]() |
![]() |
|---|---|---|---|
| 6515 | 이기명 선샌님이 아주 기뻐 하십니다 (3) | 썩은망치 | 2010.05.13 |
| 6514 | ★노무현과 전태일 ★읽어 보세요~ 작품이에요! (1) | 대 한 민 국 | 2010.05.13 |
| 6513 | [1주기 추도식 전야행사] 당신을 기다립니다. (8) | 호미든 | 2010.05.13 |
| 6512 | -사람을 섬기는 도지사- 유시민 ! ... 출발을 축하하며...!!! (42) | 돌솥 | 2010.05.13 |
| 6511 | 유채밭 (2) | 김자윤 | 2010.05.13 |
| 6510 | 카네이션 (3) | 노란하늘 | 2010.05.12 |
| 6509 | 부산의 진보 교육감 후보가 박영관 한명 이라고 들었는데 맞나요? (7) | aida | 2010.05.12 |
| 6508 | 시골길 (2) | 김자윤 | 2010.05.12 |
| 6507 | 폐교 소경 (4) | 김자윤 | 2010.05.12 |
| 6506 | - 운명이다 -는 이렇게 썼다 ( 다시 올렸습니다 ) (8) | 돌솥 | 2010.05.12 |
| 6505 | 대한민국 최고의 여성 카페 소울드레서 메인화면~!! 역시 개념짱입니다. (19) | 대 한 민 국 | 2010.05.12 |
| 6504 | 지난 일년동안 내가 제일 많이 중얼거린 말이 있습니다. (13) | 이성수 | 2010.0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