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9월 27일 작품전시회 [투박한 듯 힘찬 필체에 혼을 실어...]

개성만점note 조회 1,811추천 262009.09.28

명계남님의 글씨의 향기를 좇아 자봉센터를 찾았습니다.
명짱님의 글씨를 대할 때 마다 느끼는 것은 독특함, 투박함, 그 속에 스며든 끝없는 열정...
이런 것들을 다 볼 수 있어 정감이 가고 좋아 보입니다...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너무 반가운 얼굴에 한편 반갑고...
또 다른 아픔에 뜨거워 지는 눈이 하늘로 향합니다.



















글씨의 아름다움은 차치하고서라도...
이 글을 써 내려 가면서 느꼈을 명짱님의 심정이 녹아 있는 듯 합니다.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대통령님의 환영이 여기에 묻어 잇는 듯 합니다.



















없는 여유를 만들어서라도 구매의 욕구가 끝없이 솟구치는데...
삶의 무게가 더 무거워 오는 절통함을 한번 더 곱씹어 볼 뿐...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날아간다... 전 이 말이 너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이 곳에도 많은 분들이 다녀 가시고 계십니다.
쓰여진 글귀 하나하나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경수님이 방문하셨네요...
긴급회의 중에 한컷 했습니다^^



















아직도 여전히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는 모습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599 전 총무원장 지관스님 노대통령 1주기 앞두고 봉하마을 방문 (8) 삼사라 2010.05.19
6598 쉰 두 살 남자의 자기 소개서 (펌) (5) 돌솥 2010.05.19
6597 투표하세요9000만명 (4) 권여사님건강하세요 2010.05.19
6596 5.18 민주올레 (7) 에이런 2010.05.19
6595 대통령님 추모전(서울) 꿈너머꿈 2010.05.19
6594 유시민 때려 “盧風 막자” (10) 돌솥 2010.05.19
6593 대통령의 길 (9) 시골소년 2010.05.19
6592 가슴 아프도록 슬픈 이 사진의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 (5) 대 한 민 국 2010.05.19
6591 당간지주 모습의 [5.18추모탑] (2) 우물지기 2010.05.19
6590 5.18기념관 (1) 김자윤 2010.05.19
6589 국립5.18묘지 (1) 김자윤 2010.05.19
6588 불심 (2) 김자윤 2010.05.18
410 page처음 페이지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