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봄날은 가네 무심히도...꽃잎은 지네 바람에......

돌솥note 조회 823추천 202010.05.06








나이를 먹으며 느끼는 감정 중
 젊었을 때와 많이 다른 것은
-봄이 아주 짧구나!-
하는 것입니다.

예전엔
봄이 오면 오는대로
가면 가는대로 별 생각이 없었는데
제 인생에 다시는 올 수 없는 계절이라선지
봄을 보는 눈이 예전과는 많이 다릅니다.

-봄이 눈물겹게 아름답다-
는 것과
-참으로 짧다-
는 걸 절감합니다.

그 봄처럼
-봉하의 봄-
은 저렇게 짧았습니다.

짧아서 더욱 아쉬운 봄처럼
눈 깜짝할 새 가버린 봉하의 봄이 그립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비까지 뿌리는
봄이 다 가고 있는데도
봄같지 않은 봄날 아침에...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599 전 총무원장 지관스님 노대통령 1주기 앞두고 봉하마을 방문 (8) 삼사라 2010.05.19
6598 쉰 두 살 남자의 자기 소개서 (펌) (5) 돌솥 2010.05.19
6597 투표하세요9000만명 (4) 권여사님건강하세요 2010.05.19
6596 5.18 민주올레 (7) 에이런 2010.05.19
6595 대통령님 추모전(서울) 꿈너머꿈 2010.05.19
6594 유시민 때려 “盧風 막자” (10) 돌솥 2010.05.19
6593 대통령의 길 (9) 시골소년 2010.05.19
6592 가슴 아프도록 슬픈 이 사진의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 (5) 대 한 민 국 2010.05.19
6591 당간지주 모습의 [5.18추모탑] (2) 우물지기 2010.05.19
6590 5.18기념관 (1) 김자윤 2010.05.19
6589 국립5.18묘지 (1) 김자윤 2010.05.19
6588 불심 (2) 김자윤 2010.05.18
410 page처음 페이지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