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사례 1>
표준어 : 돌아가셨습니다.
경상도 : 죽었다 아임니꺼.
전라도 : 죽어버렸어라.
충청도 : 갔슈.
<사례 2>
표준어 : 잠깐 실례하겠습니다.
경상도 : 내 좀 보이소.
전라도 : 아따 잠깐만 보더라고.
충청도 : 좀 봐유.
<사례 3>
표준어 : 정말 시원합니다.
경상도 : 억수로 시원합니더.
전라도 : 겁나게 시원해버려라.
충청도 : 엄청 션해유.
<사례 4>
표준어 : 어서 오십시오.
경상도 : 퍼뜩 오이소.
전라도 : 허벌나게 와버리랑께.
충청도 : 어여 와유.
<사례 5>
표준어 : 괜찮습니다.
경상도 : 아니라예.
전라도 : 되써라.
충청도 : 됐슈.
.
.
.
아무리 그래도 충청도 말이
가장 빠르다고 인정할 수 없다는 사람도
다음 문장을 보면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표준어 : 이 콩깍지가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인가?
충청도 : 깐 겨, 안깐 겨?
그래도 인정할 수 없다고?
그렇다면 진짜 결정타를 날릴 수 밖에...
표준어 : 당신은 개고기를 먹습니까?
충청도 : 개 혀?
표준어 : 저와 춤을 추시겠습니까?
충청도 : 출 텨?
.
.
.
충청도 중늙은이 부부가 잠자리에 들었는데
영감 : 헐 겨?
마누라 : 혀.
...한참 후...
영감 : 워뗘?
마누라 : 헌 겨?
출처 - 다육이 정원
![]() |
![]() |
![]() |
![]() |
|---|---|---|---|
| 6599 | 전 총무원장 지관스님 노대통령 1주기 앞두고 봉하마을 방문 (8) | 삼사라 | 2010.05.19 |
| 6598 | 쉰 두 살 남자의 자기 소개서 (펌) (5) | 돌솥 | 2010.05.19 |
| 6597 | 투표하세요9000만명 (4) | 권여사님건강하세요 | 2010.05.19 |
| 6596 | 5.18 민주올레 (7) | 에이런 | 2010.05.19 |
| 6595 | 대통령님 추모전(서울) | 꿈너머꿈 | 2010.05.19 |
| 6594 | 유시민 때려 “盧風 막자” (10) | 돌솥 | 2010.05.19 |
| 6593 | 대통령의 길 (9) | 시골소년 | 2010.05.19 |
| 6592 | 가슴 아프도록 슬픈 이 사진의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 (5) | 대 한 민 국 | 2010.05.19 |
| 6591 | 당간지주 모습의 [5.18추모탑] (2) | 우물지기 | 2010.05.19 |
| 6590 | 5.18기념관 (1) | 김자윤 | 2010.05.19 |
| 6589 | 국립5.18묘지 (1) | 김자윤 | 2010.05.19 |
| 6588 | 불심 (2) | 김자윤 | 2010.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