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안녕하셨어요?
잘 지내셨죠?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어
어떻게 얘기를 풀어나가야 될지 막막합니다.
아무튼
잘살고 있었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이 너무 그리웠고
봉하도 너무 그리웠고
그렇게 그리며 살았습니다.
결국, 그리움의 병이 깊어지기 전에 사고 칠 생각을 하고
한참을 고민했더랍니다.
다시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예전처럼 할 수 있을까?
조금은 아쉽게도 예전의 방식에서 벗어나려 합니다
봉하의 새벽녘을 산책할 생각입니다.
이름도 거창하게(?) [호미든의 봉하 산책] 이라 제 멋대로 붙였습니다.
여러분께서 항상 그리워하시는 봉하마을
그 새벽의 모습을 함께 하시죠.
새벽이라 하기보다는 한밤중이 더 맞습니다.
![]() |
![]() |
![]() |
![]() |
|---|---|---|---|
| 11027 | [蒼霞哀歌 169] 태양은 붉게 타 오르고 (5) | 파란노을 | 2012.06.17 |
| 11026 | 제가 그리는 다음기 대통령 (7) | 중국 김일 | 2012.06.14 |
| 11025 | 봉하마을 ‘그날’ (6) | 동물원zoo | 2012.06.14 |
| 11024 | "도곡동 할아버지" ↔ "도곡동 할아버지" (3) | 글길칭구 | 2012.06.14 |
| 11023 | 케릭터논 모보식 (2) | 봉7 | 2012.06.12 |
| 11022 | 모보식 (4) | 봉7 | 2012.06.12 |
| 11021 | 가을엔 봉하들녘...연말엔 사람사는 세상에 풍년가를.... (5) | 나모버드 | 2012.06.11 |
| 11020 | 6월항쟁 25주년 (서울광장) (7) | 미트로 | 2012.06.11 |
| 11019 | 풍년제!! 검정색바지에 연두색Y셔츠를 입으셨네요 (4) | 보미니성우 | 2012.06.11 |
| 11018 | 더불어 사는 세상은 봉하로 부터... (4) | Martyr | 2012.06.10 |
| 11017 | 하나 됩시다! 시작합시다! 꼭 이깁시다! (8) | 돌솥 | 2012.06.10 |
| 11016 | [蒼霞哀歌 168] 해는 길어졌어도 낮은 짧더라! (4) | 파란노을 | 2012.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