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2013.1.26
나는 누구의 빛이고
누구의 그림자일까?
아니면 그냥 그림자일 뿐인가?
스스로 빛이라고 생각한다면
다만 빛에 가까워지는 것은 아닐까?
그렇기에 그림자는 더 짙어지고
온 산과 강물을 가리고
더 길어지는 것은 아닐까?
나는 빛에 가까워지는 것을 포기해야할까?
빛이 없는 어둠에서 노래해야할까?

2013.1.27
새들은 푸르른 창공을 날아 빛으로 간다.
다만 이카루스처럼
나도 날아올라 추락할 수 있을까?

.jpg)
.jpg)
나에는 범접할 수 없는 차가운 강물이
새들에게는 따뜻한 남쪽 나라 찰랑거림일까?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다만 가는 길에 회자정리
.jpg)
또한 오는 길에 거자필반이니
다만 삼인행 필유아사라
절받으시오.
![]() |
![]() |
![]() |
![]() |
|---|---|---|---|
| 11027 | [蒼霞哀歌 169] 태양은 붉게 타 오르고 (5) | 파란노을 | 2012.06.17 |
| 11026 | 제가 그리는 다음기 대통령 (7) | 중국 김일 | 2012.06.14 |
| 11025 | 봉하마을 ‘그날’ (6) | 동물원zoo | 2012.06.14 |
| 11024 | "도곡동 할아버지" ↔ "도곡동 할아버지" (3) | 글길칭구 | 2012.06.14 |
| 11023 | 케릭터논 모보식 (2) | 봉7 | 2012.06.12 |
| 11022 | 모보식 (4) | 봉7 | 2012.06.12 |
| 11021 | 가을엔 봉하들녘...연말엔 사람사는 세상에 풍년가를.... (5) | 나모버드 | 2012.06.11 |
| 11020 | 6월항쟁 25주년 (서울광장) (7) | 미트로 | 2012.06.11 |
| 11019 | 풍년제!! 검정색바지에 연두색Y셔츠를 입으셨네요 (4) | 보미니성우 | 2012.06.11 |
| 11018 | 더불어 사는 세상은 봉하로 부터... (4) | Martyr | 2012.06.10 |
| 11017 | 하나 됩시다! 시작합시다! 꼭 이깁시다! (8) | 돌솥 | 2012.06.10 |
| 11016 | [蒼霞哀歌 168] 해는 길어졌어도 낮은 짧더라! (4) | 파란노을 | 2012.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