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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듣고 싶지 않은 분은 컴자판 좌측 Esc키를 누르면 꺼집니다
2월1일붜 조계사에서 KBS 수신료 거부 캠페인을 진행하는 날인데
국정원과 KBS의 압력으로 인해 조계사가 굴복하고 장소를 취소해 버렸습니다.
조계사에서 이미 약속된 행사를 취소한 것은 역사상 처음이었다고 하니 이정권이
얼마나 극을 달리고 있는지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이번 행사는 연기된 것일 뿐 취소된 것이 아닙니다.
장소 섭외가 마쳐진다면 언제든지 근시일 내로 행사를 재개할 것입니다.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행사는 멈추지 않을 것이며 문제가 되었던 TV 모으기도
100대가 아닌 목표 수량을 확대해 시행할 것입니다.
진해 용원 진알시 후기 소개합니다.
★ 상식이하의 일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진알시 진해 용원팀..1월 28일 저녁 6시~~부터
*자원봉사 :실비단안개님..박성해님.밍키님
*진해 용원지역 상가내 한겨레 50부.경향 50부
오늘은..날씨가 따뜻하니..일하기 좋은 날씨네요~~~
먼저..오늘은....진알시..운영진중에 한명인 판교아트님과...
바보 사랑을 쌓다...에 대해...
진해 용원팀도 참여의사를 밝히고...행사 진행여부를 같이 의논했드랬습니다...
그렇게 하곤6시 배포시간이 되어..우리 팀을 만나러 가는도중에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판교아트님이시네요...
비보를 전해드리게 되어,,안타깝다는 말씀을 하시며..kbs측과 국정원에서 압력이 들어와
그행사를 일단은 보류하게 되었다네요...
▲자유와 진리를 향한 무명(無名)의 헌신'????
이왕에 압력을 넣을꺼면 앞에 넣을것이지 그 행사자체를 진행을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삼일전에 교묘하게 압력을 넣은것이겠죠...그들이 그렇죠
국정원분들..요즘 눈코뜰새 없이 바빠서 어쩌나 싶더구만요.
이런 시민단체 일까지 다 신경써가면서심히 건강이 걱정 되더이다.
그 전화를 받고..짜증이 살짝..우리나라 좋은나라라는(?) 생각을 하면서
우리 팀원들을 만났습니다.ㅎㅎ
한참 시간이 지났는데...성해언니가 안오는겁니다.ㅎㅎㅎ전화를 했드랬어요.
오늘이 목요일이야??ㅋㅋㅋㅋ절대 정신 없는 성해언니.ㅎㅎ 메롱~~~ㅋㅋ
실비단 안개님은 먼저 배포하러 가시고 저는 성해언니를 기다렸다가
각자 맡은구역으로 갔습니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열심히 각자의 구역에서 신문을 돌리고
참고로 이젠..신문을 받으러 나오십니다.
제가 한가득 신문을 들고 다니니입구에 서기만 하면 수고하신다고
신문을 반갑게 받습니다..
다들 너무 고마워하는 그런 표정~~~므흣합니다.
조만간..미안해서라도 경향신문..한겨레 신문 받아볼꺼 같은 예감이 듭니다.ㅎㅎㅎㅎ
아..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
제가 매주..신문을 나눠주는 빵집 이집은 아저씨가 매일 달라고 애교썩인 말투로.ㅎㅎ
그렇게 장난스럽게 하시길래 받아보시라고.ㅎㅎ 정중히 말씀드린적이 있는데
오늘은 갔더니 거기 주인 언니가 너무 고생하신다고 출출하시죠~~~
하시면서 빵을 주는겁니다.ㅎㅎ 아싸~~~가오리..ㅋㅋ
빵집언니.ㅎㅎㅎ 넉넉하게~~생겼죠.ㅎㅎ
너무 기뻐하는데 저기 찍사 실비단언니가 오시네요.
바로 한방 인증샷~~
제과점....홍보~~
사진은 뒤에 빵집이름은 용원상가네 Maron 입니다.
그뒤에 우리 팀을 보시곤 빵을 더 집어주시네요..
착한언니 많이파세요.
아까 받은빵을...삼성대리점앞에서..묵는~~ㅋㅋ
빵을 먹고 있는 것이 아니고 악질기업 샴숑을 먹고 있다는 것 아시죠^^
신문을 다 돌리고 실비단언니집에 배웅하면서 여러 가지
사안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얘기를 하고저는 다시 학원으로 갔습니다..
오늘 학원얘기를 하는것은 학원마치고 차가 없는 동생 둘이를 제가
태워 같이 이동하는데진실을 알리는 시민 어깨띠를 보곤 이게 뭐냐고? 묻습니다.
제가 학원에서 누누히 말했는데 귓등으로들 들었나봅니다.
여튼 그래서 제가 어쩌고 저쩌고 설명 양껏 중간에 차세워놓고
세뇌.ㅋㅋ 시켰습니다..
다들 조중동이 그런거구나 언니 너무 대단하다는 감탄사를 연발하더이다.
담에 한번 꼭 꼬셔보겠습니다.밥을 한번 먹여야 겠네요~~ㅋㅋ
오늘은 여기까지,전국에 희망을 알리는 여러분!
한분한분의 웃음을 기억하면서 열심히 해보아요.화이팅입니다.
ㅡ 진해 용원 진실을 알리는 시민 ㅡ
여러분의 작은 정성이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 됩니다.
경향과 미디어오늘 신문사 계좌 잔고가 바닥입니다.
깨어 있는 시민 1만 명만 매달 1만 원씩 자동이체를 해주신다면 걱정 없이
시민활동에매진할 수 있을 땐 데 갈수록 관심이 줄어들고 있어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천원이라도 좋으니 작은 정성을 보내주십시오.
여러분의 성원이 세상을 바꾸는 힘입니 다.
사람사는 세상을 위하여!
★진실을 알리는 시민 www.jinals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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