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제가 좋아하는 채송화와 봉숭아, 앵두나무까지
내 고향 집에 온 것 같았습니다.
노통님 어머니의 정성이 배어있을 것 같은 장독대
뒷곁의 석류나무도 정겨웠습니다.
앵두나무, 활련
저는 이렇게 정겨운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옛날 시골 가난한 집에서는 저렇게 꽃나무를 가꾸며 지낼만큼 여유가 있지는 않았을 거예요.
담 밑의 채송화도 너무 예뻤어요.
님을 그리워하는 이 마음들이 보이십니까?
아무 말씀없이 누워 계시기만 한 님 때문에 눈물이 났습니다.
한가함이 묻어나는 연지변의 예쁜 꽃들
물 위에 떠 있는 蓮이 수련이지요?
빨간 꽃은 홍련인가요?
풀과 나무가 그냥 자라는 시골스러움이 좋습니다.
대가 물 위로 자라난 것이 백련인 것 같두만요.
이 것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연지에서 본 사자바위
시민광장에서 보낸 화환만 있어서 좀 썰렁했습니다.
저도 국화꽃 몇 송이만 드리고 왔네요.
수반에 비친 사자바위입니다.
며칠 전 휴가에 갔다 온 봉하였습니다.
![]() |
![]() |
![]() |
![]() |
|---|---|---|---|
| 6647 | 걷고 싶은 '대통령의 길.....' (3) | 미쿡아짐 | 2010.05.22 |
| 6646 | (2) | 물한줌 | 2010.05.22 |
| 6645 | 엎어컷 노무현대통령추모카툰전 풍경^^ (1) | 밍구네 | 2010.05.22 |
| 6644 | (4) | democracy7 | 2010.05.22 |
| 6643 | 여고3 학생이 직접 그려서 말없이 두고 가던 그림.. (13) | 소박한 들꽃 | 2010.05.22 |
| 6642 | 토요일 안희정충남도지사후보 유세일정 (5) | 디냐 | 2010.05.22 |
| 6641 | 내 주위엔 내맘과 같은 사람이 읍네요~ (2) | 앙탈쟁이 | 2010.05.22 |
| 6640 | 치사한 mb (3) | 멋진사랑 | 2010.05.21 |
| 6639 | 승선교 (2) | 김자윤 | 2010.05.21 |
| 6638 | 서울 - 6월 2일은 2번 찍는 날 (6) | 돌솥 | 2010.05.21 |
| 6637 | 1주기 추모행사 - 대전 ( 안희정 ) (8) | 돌솥 | 2010.05.21 |
| 6636 | 유시민 경기도지사 출정식을 다녀와서.. (6) | 순 수 | 2010.0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