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마을에 들러서 많은것을 보고 느꼈습니다.

행복한향기가나는아이note 조회 2,642추천 452010.08.05


저는 정치를 알지 못합니다.

다만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써 나라의 큰일을 맏아서 하시다가 돌아가신분께
수고하셨다고 고생하셨다고 뒤늦게라도 하는게 도리인거 같아 들렀습니다.

정치도 이념고 모른체 뭣도모르고 한 투표에 내가찍어 당선된 첫 대통령 이었다는것이
신기할 따름이었던 마음으로 둘러보았습니다.



경기도 김포에서 시작한 올 여름 동해안 7번국도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들르게된 봉하마을.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노무현 대통령을 추모하는 사람들의
애절한 마음이 마을 곳곳에 남아있었습니다.




<마을뒷편 봉화산 정토원에올라 사자바위에서 내려다본 봉하마을 입니다. >



<노무현 대통령의 묘비와 광장의 모습입니다.>
<광장에는 15000개의 작은 추모돌조각들로 조성되어 있었는데 차마 밟을 수 없어 길을 피해 다녔습니다.>



< 한 관리자분이 부탁해서 찍어 올리는 사진 입니다.>






비가오는 축축한 날이라 더 운치있게 다가왔던 봉하마을의 풍경은
나로 하여금 국민의 한마디가 적힌 돌길을 밟을수 없어 길을 피해 다니게 했고
부엉이바위와 그 아래지점을 둘러보며 참 많은 생각을 하고 느끼게 하였고
추적추적 내리는 빗방울을 하나 피함없이 맞아가며 함께 젖도록 하였습니다.

글재주도 없고 정치에도 관심이 없지만
나라의 큰 인물이 무지한인 제가봐도 터무니없이 아깝게 고인이 되셨다는
안타까운 현실이 가슴아프네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647 걷고 싶은 '대통령의 길.....' (3) 미쿡아짐 2010.05.22
6646 (2) 물한줌 2010.05.22
6645 엎어컷 노무현대통령추모카툰전 풍경^^ (1) 밍구네 2010.05.22
6644 (4) democracy7 2010.05.22
6643 여고3 학생이 직접 그려서 말없이 두고 가던 그림.. (13) 소박한 들꽃 2010.05.22
6642 토요일 안희정충남도지사후보 유세일정 (5) 디냐 2010.05.22
6641 내 주위엔 내맘과 같은 사람이 읍네요~ (2) 앙탈쟁이 2010.05.22
6640 치사한 mb (3) 멋진사랑 2010.05.21
6639 승선교 (2) 김자윤 2010.05.21
6638 서울 - 6월 2일은 2번 찍는 날 (6) 돌솥 2010.05.21
6637 1주기 추모행사 - 대전 ( 안희정 ) (8) 돌솥 2010.05.21
6636 유시민 경기도지사 출정식을 다녀와서.. (6) 순 수 2010.05.21
406 page처음 페이지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