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자연의 한 조각 인생과 더불어
삼새
바보여! 영원히. 어린 시절 소인배의 별명도 바보라 불렀다.
어린 시절을 회상해 본다. 부모님의 재주를 물려받아 때론, 1미터가 넘는 나무칼은 물론 나무총을 만들어 총 놀이, 칼 놀이를 하였기에 장군이라는 명칭도 있었다. 불알친구라면 다 알고 있다. 또한 우산살로 조각칼을 만들어 사용했다.
하루 종일 바보 이야기가 나온다. 슬프다. 오늘은 일이 잡히지 않는다. 눈가에 눈물만 글썽글썽 거린다.
모두가 한마음 울음바다에 자연의 한조각 인생 가는 길을 스케치해 본다.
![]() |
![]() |
![]() |
![]() |
|---|---|---|---|
| 6671 | 벌써 1년 (3) | 위대한 대통령 | 2010.05.23 |
| 6670 | 여기는 대한문시민분향소입니다. 추모열기가 식지않고 있습니다. (7) | 대 한 민 국 | 2010.05.22 |
| 6669 | 창원 추모 콘서트 (20) | 등불 | 2010.05.22 |
| 6668 | 22 일22;00 이시간 봉하마을의 참배객들.....미디어 몽구 트.. (7) | 오늘은청춘 | 2010.05.22 |
| 6667 | 촛불의 길을 따라 내가 촛불이 되어 (5) | 소금눈물 | 2010.05.22 |
| 6666 | 추모제 둘째 날(2) (2) | 김자윤 | 2010.05.22 |
| 6665 | 추모제 둘째 날 | 김자윤 | 2010.05.22 |
| 6664 | 노무현 대통령님 영전에 올리는 편지 (9) | 돌솥 | 2010.05.22 |
| 6663 | 바람이 불면 당신이 오신 줄 믿습니다. (5) | 돌솥 | 2010.05.22 |
| 6662 | 추모제 첫날(2) (1) | 김자윤 | 2010.05.22 |
| 6661 | 추모제 첫날 (1) | 김자윤 | 2010.05.22 |
| 6660 | 추모제 준비 (2) | 김자윤 | 2010.0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