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이 노래 들으면 누가 생각 나시나요?

돌솥note 조회 1,391추천 172009.11.08



 -                                                  - 봉하사진관 - 에서

제 눈에 콩깍지가 씌웠는지
우리 노짱님이 어깨를 흔들며 건들거리시며(?) 걷는 모습도 좋구요
말씀하실 때 손의 표정도 다양해서 참 좋아요.
그런데 어떤 인간들은 품위(?)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니들이 '진정한 품위'가 뭔지 알기나 혀?.......ㅉㅉㅉ





그림자라도 좋으니 한 번 뵙고 싶습니다.


시간이 나면...
방학이 되면...
봉하마을에 한 번 가야지...

어느 시간대에 가야 만나뵙고 같이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새벽 일찍 갈까?
저녁 늦게 갈까?
아니면 눈에 확~~~ 들어오게 이벤트를 한번 할까?

사진을 확대해 거실에 걸어야지......

벼라별 상상을 하다가 세월만 보내고 영영 기회를 놓쳤습니다.

여러분들도 보고싶은 사람 있으면 미루지 마시고 만나세요.

후회는 항상 뒤에 오나니......!!!

.
.
.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671 벌써 1년 (3) 위대한 대통령 2010.05.23
6670 여기는 대한문시민분향소입니다. 추모열기가 식지않고 있습니다. (7) 대 한 민 국 2010.05.22
6669 창원 추모 콘서트 (20) 등불 2010.05.22
6668 22 일22;00 이시간 봉하마을의 참배객들.....미디어 몽구 트.. (7) 오늘은청춘 2010.05.22
6667 촛불의 길을 따라 내가 촛불이 되어 (5) 소금눈물 2010.05.22
6666 추모제 둘째 날(2) (2) 김자윤 2010.05.22
6665 추모제 둘째 날 김자윤 2010.05.22
6664 노무현 대통령님 영전에 올리는 편지 (9) 돌솥 2010.05.22
6663 바람이 불면 당신이 오신 줄 믿습니다. (5) 돌솥 2010.05.22
6662 추모제 첫날(2) (1) 김자윤 2010.05.22
6661 추모제 첫날 (1) 김자윤 2010.05.22
6660 추모제 준비 (2) 김자윤 2010.05.22
404 page처음 페이지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