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김두관 전 장관님

수월note 조회 1,967추천 252010.02.06

문제의 발단은 항상 아래에 붉은 색 옷을 입은 선수한테서 오는 것이었다.
 
금요일이어서 돼지 열병 백신만 하면 오늘은 크게 할 일이 없는 상황이었다.
냉장고를 뒤지니 약이 없는 것이라 신청만 하고 오전 일을 마쳤다.
11시 20분.
저 선수한테 전화가 오는 것이었다.
"형님. 지금 마산에서 출발하니 사진기 좀 챙기이소"
"야 이 시불헐 인사야 어제는 뭐하고 닥쳐서 전화질이고?"
"아~ 뭐 그리 됐십니더. 기자님도 부르고..."
 
김두관 전 장관님이 해인사 주지 스님을 뵈러 가는 길이라는 것이었다.
덕분에 나도 그 어른이 권하는 맑은 차를 마시며 주지 스님 방 풍경에 취할 수 있었다.






송이국을 시켰다.
탕국을 먹지않는 나야 별 맛도 없었지만 귀한 것이니 먹기는 먹었다.




주인 아줌니가 사인을 받아야 한다고 성화였다.
"다음에 올 때 사진 안 가져오면 죽는데이..."
내 뒤통수에다 고함을 지르는 저 아줌니는 해인사 삼일식당에 계신다.
















아래의 두꺼운 책은 1995년도에 난리가 났었던 해인사 골프장에 관련된 것이었다.
그 시절 야로면의 반대 대책위 사무국장이었던 나는 현수막을 무려 40개나 제작을 했었다.
다시 골프장 예기가 나오니 그에 관한 공부를 하시나 보다.








저 어른은 우리를 한 시간 반 동안이나 붙잡고 놓아주지를 않는 것이었다.
녹차를 댓 주전자는 마셨을 것이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671 벌써 1년 (3) 위대한 대통령 2010.05.23
6670 여기는 대한문시민분향소입니다. 추모열기가 식지않고 있습니다. (7) 대 한 민 국 2010.05.22
6669 창원 추모 콘서트 (20) 등불 2010.05.22
6668 22 일22;00 이시간 봉하마을의 참배객들.....미디어 몽구 트.. (7) 오늘은청춘 2010.05.22
6667 촛불의 길을 따라 내가 촛불이 되어 (5) 소금눈물 2010.05.22
6666 추모제 둘째 날(2) (2) 김자윤 2010.05.22
6665 추모제 둘째 날 김자윤 2010.05.22
6664 노무현 대통령님 영전에 올리는 편지 (9) 돌솥 2010.05.22
6663 바람이 불면 당신이 오신 줄 믿습니다. (5) 돌솥 2010.05.22
6662 추모제 첫날(2) (1) 김자윤 2010.05.22
6661 추모제 첫날 (1) 김자윤 2010.05.22
6660 추모제 준비 (2) 김자윤 2010.05.22
404 page처음 페이지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