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맨 처음 나치 정부는 공산주의자들을 잡아갔다.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사회 민주주의자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 민주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노동조합원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므로...

그리고 정부는 유태인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으므로...
마침내 정부는 나에게 찾아왔다.
하지만 나를 위해 항변해 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았다. 
- 마르틴 니묄러(독일 신학자)
.
.
.
2년 전 오늘 사진입니다.
봉하마을엔 간간히 비가 왔었네요.
노짱님께서는 동네 사람들과 마을회관에서
4천원짜리 소고기 국밥으로 점심을 드셨구요.
歸鄕 후 얼마나 많은 계획과 부푼 꿈이 있었을까요?
봉하마을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시며
막 실천에 옮기기 시작하셨던 때이지요?
치졸하고 더럽고 악한 세력이
노짱님을 향해 총구를 겨눌 때......
.
.
.
그 때 대부분의 우리는 침묵했습니다.

![]() |
![]() |
![]() |
![]() |
|---|---|---|---|
| 6671 | 벌써 1년 (3) | 위대한 대통령 | 2010.05.23 |
| 6670 | 여기는 대한문시민분향소입니다. 추모열기가 식지않고 있습니다. (7) | 대 한 민 국 | 2010.05.22 |
| 6669 | 창원 추모 콘서트 (20) | 등불 | 2010.05.22 |
| 6668 | 22 일22;00 이시간 봉하마을의 참배객들.....미디어 몽구 트.. (7) | 오늘은청춘 | 2010.05.22 |
| 6667 | 촛불의 길을 따라 내가 촛불이 되어 (5) | 소금눈물 | 2010.05.22 |
| 6666 | 추모제 둘째 날(2) (2) | 김자윤 | 2010.05.22 |
| 6665 | 추모제 둘째 날 | 김자윤 | 2010.05.22 |
| 6664 | 노무현 대통령님 영전에 올리는 편지 (9) | 돌솥 | 2010.05.22 |
| 6663 | 바람이 불면 당신이 오신 줄 믿습니다. (5) | 돌솥 | 2010.05.22 |
| 6662 | 추모제 첫날(2) (1) | 김자윤 | 2010.05.22 |
| 6661 | 추모제 첫날 (1) | 김자윤 | 2010.05.22 |
| 6660 | 추모제 준비 (2) | 김자윤 | 2010.0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