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유시민님과 김상곤 경기교육감--
두 분 모두 큰 뜻을 이루시길......
제가 당당하고 깨끗한 한 표씩을 기쁘게 드리겠습니다.
.
.
.
유시민!
그가 걸어온 길.
글들.
책들.
명석함.
자상함.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의 용기.
가끔은 장난스러운 웃음.
가끔의 분노.
가끔은 부끄러운 모습.
이런 것은 연출하여 되는 것이 아닙니다.
유시민의 매력을 느끼는 사람은 저절로 느끼는 것이고,
못 느끼는 사람은 죽을 때까지 못 느끼는 것입니다.
굳이 심리학자가 아니더라도
유시민의 본모습은 -부끄러움장이-라는 것을,
어떤 사람은 그냥 알아버립니다.
노무현이 너무 너무 큰 사람이라는 것을,
어떤 사람은 연설을 5분만 들어봐도 저절로 알아 버리고,
어떤 사람은 평생을 주입해 줘도 절대 모릅니다.
세상에는 그런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귀여운 여인"이라는 영화에서 그런 대사가 나오죠.
-오페라를 보고 감동 받는 사람들은 따로 있다-
라는......
.
.
.
어디서 본 글을 저장했지 싶은데 출처를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써프라이즈-이겠지요?
제가 공감이 가서 저장했는데 이런데 써 먹을 줄 알았으면
글을 쓰신 분도 저장해 놓았을 걸...
제가 이런 큰(?)마당에서 놀 줄 몰랐거든요...ㅎㅎㅎ
![]() |
![]() |
![]() |
![]() |
|---|---|---|---|
| 6695 | 그대 어디에 있나요? (펌) (15) | 돌솥 | 2010.05.24 |
| 6694 | 노무현대통령 추모 1주기 봉하 -2 (16) | 소금눈물 | 2010.05.24 |
| 6693 | 평택역 추도 분향소 (3) | 쑈스타퍼 | 2010.05.24 |
| 6692 | 내일은 어떤 개그를 펼칠지...... (7) | 돌솥 | 2010.05.23 |
| 6691 | 봄날이 오고, 봄은 가지!! (3) | 돌솥 | 2010.05.23 |
| 6690 | 사랑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네... (봉하23일 밤8시~9시30분) (12) | 순사모바보덕장 | 2010.05.23 |
| 6689 | 전주 오거리광장 추모제 | 모두한마음 | 2010.05.23 |
| 6688 | 당신의 꿈 우리가 지키렵니다. (1) | dolmankym | 2010.05.23 |
| 6687 | 노무현대통령 1주기 봉하 -1(길어서 죄송합니다) (19) | 소금눈물 | 2010.05.23 |
| 6686 | 노무현대통령 추모곡(내가슴에 그대를 묻고) (1) | As박훈 | 2010.05.23 |
| 6685 | [봉하마을]노짱님 1주기 추도식 (6) | 등불 | 2010.05.23 |
| 6684 | [봉하마을]노짱님 1주기 추도식 전 (13) | 등불 | 2010.0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