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고공 농성 205일…김진숙을 지키는 4명 노동자들 20년만에 복직했다 또 해고…쌍용 닮아가고 있다 지난 24일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의 한진중공업 고공 크레인 농성이 200일을 맞았다. 김 지도위원으로부터 10여m 아래, 크레인 난간에서 노숙하는 4명의 노동자들은 33일차 농성을 맞았다. 이들의 존재는 크게 알려진 내용이 없다. "김진숙 지도위원을 지켜야 한다"며 자리를 떠나지 않고 있는 사람들 정도로만 알려져 있다. 푸른색 작업복을 입고 있어 스머프라고 불리는 이들도 누군가의 존경하는 아버지, 누군가의 사랑하는 남편일 게다. 그리고 우리나라 조선산업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 올린 산업의 역군이었을 게다. 이들의 목소리를 들은 건 21일 저녁 늦은 밤이었다. 한여름, 크레인 위에서의 농성은 지옥에서의 생활과 같다. 30년 나이의 쇳덩이로 이뤄진 크레인은 녹이 많이 슬었다. 바람만 불면 쇳가루가 날아올라 폐를 위협한다. 30℃를 오르내리는 무더위에 달아오른 쇳덩이는 농성 노동자들의 숨을 턱턱 막히게 한다. 목욕은 언감생심이다. 먹을 물을 하루 한번 올려주는 게 그나마 다행이다. 장에 탈이 난 사람, 피부에 염증이 난 사람들이 제대로 씻지도 먹지도 못한 채 농성을 이어가고 있었다. |
![]() |
![]() |
![]() |
![]() |
|---|---|---|---|
| 11039 | [蒼霞哀歌 170] 노란 셔츠 입은 ..... 06/23 (3) | 파란노을 | 2012.06.24 |
| 11038 | 2012.06.23 봉하를 찾은 해외동포 자녀들 & 대통령님 케릭 (5) | 보미니성우 | 2012.06.23 |
| 11037 | 김두관 지사님이 세종시에서 출마하시면........ (4) | 중국 김일 | 2012.06.23 |
| 11036 | [RMH2012.6.16~17] 봉하 장군차 자봉 (7) | 방긋 | 2012.06.21 |
| 11035 | 문재인, 독립문에서 세상문을 활짝 열고 첫걸음을 떼다 (13) | 미트로 | 2012.06.18 |
| 11034 | 사자바위에서 바라 본 봉하들판, 케릭터논 모보식과 피사리 작업 (11) | 봉7 | 2012.06.18 |
| 11033 | 문재인, 경희대 스피치 콘서트 (2012.06.17) (6) | 미트로 | 2012.06.18 |
| 11032 | 그 분은 그동안 멀리했던 정치에 왜 뛰어들었을까? (2) | 돌솥 | 2012.06.18 |
| 11031 | 세종시 | 중국 김일 | 2012.06.18 |
| 11030 | '검찰청 앞 1인시위 및 3주기 자원봉사' 참여 회원 만남의 날 (10) | 맑은샛별 | 2012.06.18 |
| 11029 | 2012-06-17 일요일 봉하에서 (7) | 나모버드 | 2012.06.18 |
| 11028 | 오늘 문재인님은 출마선언하시고 봉하에는 노란 해바라기 한송이가 앞서 .. (2) | 영원한 미소 | 2012.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