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요즘 사방이 敵인 그 사람......그에게서 노짱님의 향기가 난다

돌솥note 조회 1,852추천 412010.03.20


 

--유시민님과 김상곤 경기교육감--
두 분 모두 큰 뜻을 이루시길......
제가 당당하고 깨끗한 한 표씩을 기쁘게 드리겠습니다.

.
.
.


유시민!
 
그가 걸어온 길.
글들.
책들.


명석함.
자상함.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의 용기.
가끔은 장난스러운 웃음.
가끔의 분노.
가끔은 부끄러운 모습.


이런 것은 연출하여 되는 것이 아닙니다.
유시민의 매력을 느끼는 사람은 저절로 느끼는 것이고,
못 느끼는 사람은 죽을 때까지 못 느끼는 것입니다.


굳이 심리학자가 아니더라도
유시민의 본모습은 -부끄러움장이-라는 것을,
어떤 사람은 그냥 알아버립니다.


노무현이 너무 너무 큰 사람이라는 것을,
어떤 사람은 연설을 5분만 들어봐도 저절로 알아 버리고,
어떤 사람은 평생을 주입해 줘도 절대 모릅니다.


세상에는 그런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귀여운 여인"이라는 영화에서 그런 대사가 나오죠.
-오페라를 보고 감동 받는 사람들은 따로 있다-
라는......

.
.
.


어디서 본 글을 저장했지 싶은데 출처를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써프라이즈-이겠지요?
제가 공감이 가서 저장했는데 이런데 써 먹을 줄 알았으면
글을 쓰신 분도 저장해 놓았을 걸...
제가 이런 큰(?)마당에서 놀 줄 몰랐거든요...ㅎㅎㅎ




 
- 全 ㄷ ㅁ ㄹ 개야!!!-


-정권의 개노릇-했던(?...진행형인가요?) 정치검찰을 향해
저렇게 당당하게 외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요?

저기에 가면 모든 사람이 몸과 마음이 쫄아든다는데......

눈물짓는 노모.
안타까운 누나.

그 시대에 방관자 노릇했던 사람들이
지금 큰소리 빵빵치며 애국자인양 당당하게 살고 있고...

사방에서 하이에나처럼 달려들어 물어뜯는 모습을 보니
예전의 노짱님의 모습을 다시 보는 것 같습니다.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22301&table=seoprise_12&start=220

유시민. 그냥 한번 웃고 밀고 나가시라 !

- 노짱님이 그러셨던 것 처럼...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743 부산시민 여러분 (8) 가락주민 2010.05.26
6742 노무현 부산 추모공연, 울고 웃고 분노하고 열광했다 (9) 실비단안개 2010.05.26
6741 정말 깬다 (4) 돌솥 2010.05.26
6740 안희정 님 / 천안에 온 그를 응원하다 (14) 서리꽃 2010.05.25
6739 괴불나무 (2) 김자윤 2010.05.25
6738 안희정씨 은근히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네요. (19) 돌솥 2010.05.25
6737 5월23일 봉하 풍경 (12) 다비도프 2010.05.25
6736 황새냉이 (1) 김자윤 2010.05.25
6735 대구에도 노란바람이 불었습니다.5월15일 (2) 다비도프 2010.05.25
6734 제가 지금 받은 氣라면 이기고도 넘칩니다 (펌) (4) 돌솥 2010.05.25
6733 철쭉 (1) 김자윤 2010.05.25
6732 참꽃마리 (3) 김자윤 2010.05.25
398 page처음 페이지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