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5월 22일 연지에서

소금눈물note 조회 1,288추천 122011.05.23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눈이 부셔 뜰 수가 없을 만큼 환한 오월의 햇살 아래서
모네의 그림 속으로 풍덩 들어온 것만 같은 꿈처럼 아름다운 연지의 꽃길들.

파란 수레국화와 빨간 개양귀비가 내 현실에 없는 다른 세상의 그림속으로 나를 밀어넣습니다.

이 꽃길을 만들어준 그 손길들이 너무 고맙고 고마워서 정말 절이라고 하고픈 심정입니다.

사랑이지요.
자기 마당의 텃밭 한 쪽에 꽃 한포기 심을 여유 갖기도 사실 힘든 세상에, 내 나라 어디 남쪽 작은 마을에 마음을 두고 달려가 한 포기 한 포기 정성을 다해 가꾸며 돌보는 그 마음들, 뜨겁고 저린 그 마음, 사랑이기 때문이지요.

세상 누구에게 보여줘도 뿌듯하게 아름다운 곳, 그런 마을입니다.

여사님, 가끔 나와서 이 꽃길 좀 걸어보세요.
꽃길 속에 계신 여사님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넘 행복해져요.

그리고...
보고 계시지요?

아 참 좋다~ 크게 외치시고 꽃향기에 코를 묻어도 보시고, 노란 나비 따라 산들산들 꽃 사이로 건너가도 보시며 여기 계시지요?

날이 갈 수록 연지는 정말 점점 더 예뻐져가요.
정말 예뻐요.

풍덩~ 하는 소리에 깜짝 놀라 연지를 들여다보니 팔뚝보다 커다란 잉어가 유유히 배를 내밀고 헤엄쳐 갑니다.

천연기념물 새들도 찾아와 쉬었다 가는 곳, 사람 사는 세상에 새도 꽃도 함께 깃들어 꽃이 되어 피고 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743 부산시민 여러분 (8) 가락주민 2010.05.26
6742 노무현 부산 추모공연, 울고 웃고 분노하고 열광했다 (9) 실비단안개 2010.05.26
6741 정말 깬다 (4) 돌솥 2010.05.26
6740 안희정 님 / 천안에 온 그를 응원하다 (14) 서리꽃 2010.05.25
6739 괴불나무 (2) 김자윤 2010.05.25
6738 안희정씨 은근히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네요. (19) 돌솥 2010.05.25
6737 5월23일 봉하 풍경 (12) 다비도프 2010.05.25
6736 황새냉이 (1) 김자윤 2010.05.25
6735 대구에도 노란바람이 불었습니다.5월15일 (2) 다비도프 2010.05.25
6734 제가 지금 받은 氣라면 이기고도 넘칩니다 (펌) (4) 돌솥 2010.05.25
6733 철쭉 (1) 김자윤 2010.05.25
6732 참꽃마리 (3) 김자윤 2010.05.25
398 page처음 페이지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