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수업을 마치고 학우들과 점심을 들고 나선 나들이길.
바다로 향해 가는 길 하나가 새로이 열려있다.
지독한 게으름으로 업데이트를 미룬 내비게이션은 길을 찾지 못해 우왕좌왕
`돌아가라`는 말만 연신 내뱉는다.
지론이 `길은 길에 연하여 끝이 없다.`인지라 내비의 종알거림을
무시하고 산고개를 향해 올랐다.
산마루를 올랐을 때 양편 절개지에 펼쳐진 꽃밭...
언어상실... 우린 가장 원시적인 표현 `야~! 야~~!`로 환호를 했다.
수레국화, 노랑코스모스, 개(꽃)양귀비...
꽃자리, 꽃잔치, 꽃향기에 취해 참으로 오랜만에 꽃멀미를 했다.
그날 데려온 꽃양귀비를 여기다 둡니다.
꽃양귀비의 또 다른 이름은 `우미인초`입니다.
![]() |
![]() |
![]() |
![]() |
|---|---|---|---|
| 6767 | 젊은 층 투표율 높이기 이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은 없습니다. | 대 한 민 국 | 2010.05.28 |
| 6766 | 큰일입니다. 야권이 전패할 수도 있다는군요 !!! (9) | 대 한 민 국 | 2010.05.28 |
| 6765 | 운명이다. (15) | 소금눈물 | 2010.05.27 |
| 6764 | [희망밥상 이야기] 따뜻한 햇살이 정말 필요한 시기입니다. (27) | 호미든 | 2010.05.27 |
| 6763 | 경주 7번~4번 국도 (5) | 가락주민 | 2010.05.27 |
| 6762 | 무상급식 실현! 사대강 사업 중지! 6월2일은 MB정권 심판의 날! (1) | 곤지모모 | 2010.05.27 |
| 6761 | [파리 추모제] 이방(異邦)에서 바보들이 바보를 만나다/노영동 별장잡부님 (11) | 지금/여기 | 2010.05.27 |
| 6760 | 정몽준씨가 화력조절 하고 있네요 (3) | 촌서기 | 2010.05.27 |
| 6759 | 당신은 진정한 한국인입니다. (7) | 엘도라도 | 2010.05.27 |
| 6758 | 부산 추모콘서트에서 승리의 희망을 보다 !!! (23) | 예린태윤아빠 | 2010.05.27 |
| 6757 | 조중동 조작지가 연일 전쟁을 기정사실화 하더니 역풍을 맞고 있습니다. (7) | 대 한 민 국 | 2010.05.27 |
| 6756 | 추도식에서 만난 나비 (5) | 서리꽃 | 2010.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