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저명인사’ 김대중 전 대통령 꼽혀 | |
| ‘뉴스위크’ 선정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저명인사’ | |
![]() |
조일준 기자 |
김대중 전 대통령이 미국 시사주간 <뉴스위크>가 선정한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저명인사’ 중 한 명으로 꼽혔다. <뉴스위크>는 19일 인터넷판에서, 올해 죽음을 맞았지만 세상 사람들의 뇌리에 영원히 기억될 저명인사로 김대중 전 대통령을 포함해 전세계 36명을 선정했다. <뉴스위크>가 선정한 36명의 명사에는 에드워드 케네디 전 미국 상원의원, 미국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폴 새뮤얼슨, 코라손 아키노 전 필리핀 대통령, 미국의 전설적인 앵커 월터 크롱카이트,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등이 포함됐다. 또 영국 여배우 나타샤 리처드슨, 베트남전의 기획자로 알려진 로버트 맥나마라 전 미국 국방장관, 구조주의 인류학자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미국 퓰리처상 수상 작가 존 업다이크, 미국 목사 오럴 로버츠, 아널드 슈워제네거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의 장모인 유니스 케네디 슈라이버 등이 이름을 올렸다. 잡지는 올해 세상을 떠난 이들 정·재계, 연예계, 학계 등의 저명인사 36명이 세상 사람들의 뇌리에서 잊히지 않을 업적을 남겼다며 ‘영원한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 잡지는 특히 김 전 대통령이 40년 가까이 야권 지도자로서 군부독재에 항거하고 망명과 투옥, 납치, 암살 위협 등 고난의 세월을 이겨내며 1997년 대통령에 당선됐다고 소개했다. 김 전 대통령이 대통령 재직 시절 남북간 화해를 증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는 사실도 덧붙였다. 조일준 기자 il***@hani.co.kr | ||||||||||||||
![]() |
![]() |
![]() |
![]() |
|---|---|---|---|
| 6767 | 젊은 층 투표율 높이기 이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은 없습니다. | 대 한 민 국 | 2010.05.28 |
| 6766 | 큰일입니다. 야권이 전패할 수도 있다는군요 !!! (9) | 대 한 민 국 | 2010.05.28 |
| 6765 | 운명이다. (15) | 소금눈물 | 2010.05.27 |
| 6764 | [희망밥상 이야기] 따뜻한 햇살이 정말 필요한 시기입니다. (27) | 호미든 | 2010.05.27 |
| 6763 | 경주 7번~4번 국도 (5) | 가락주민 | 2010.05.27 |
| 6762 | 무상급식 실현! 사대강 사업 중지! 6월2일은 MB정권 심판의 날! (1) | 곤지모모 | 2010.05.27 |
| 6761 | [파리 추모제] 이방(異邦)에서 바보들이 바보를 만나다/노영동 별장잡부님 (11) | 지금/여기 | 2010.05.27 |
| 6760 | 정몽준씨가 화력조절 하고 있네요 (3) | 촌서기 | 2010.05.27 |
| 6759 | 당신은 진정한 한국인입니다. (7) | 엘도라도 | 2010.05.27 |
| 6758 | 부산 추모콘서트에서 승리의 희망을 보다 !!! (23) | 예린태윤아빠 | 2010.05.27 |
| 6757 | 조중동 조작지가 연일 전쟁을 기정사실화 하더니 역풍을 맞고 있습니다. (7) | 대 한 민 국 | 2010.05.27 |
| 6756 | 추도식에서 만난 나비 (5) | 서리꽃 | 2010.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