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귀향 후 처음으로 추석을 맞이하여
곱게 한복을 차려 입은 손주들과 성묘길에 나서는 노짱님과 여사님
-봉하사진관에서-
.
.
.
우리 아들이 아주 어렸을 때 였습니다.
한글을 조금 일찍 깨쳤던 아들이
아마 5세 정도 쯤이었을 때 였던 것 같습니다.
전집으로 위인전을 샀습니다.
두 살 위인 누나랑 같이 읽으라구요.
지금 엄마들도 그렇지만
저 역시 그 나이에 그런 책을 안 사면
자녀 교육에 무슨 큰 일이라도 나는 양
월부책장사 아저씨 꼬임( 남탓하지 말랬는데 )에 넘어가 샀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아동서적을 전집으로 사는게 유행했거든요.
지금 생각하니 그 나이에
위인전이 가당키나 한 나이입니까?
요즘 엄마들은 안 그렇겠지요?
책꽂이에 쫘~악 꽂아놓은
위인전의 제목을 아들이 쭉 읽더니
아들 -엄마, 그런데 우리 金氏는 많은데
왜 엄마 趙氏는 없어?
그러고 보니
김구
김정호
김홍도
김대건........
金氏 성을 가진 위인은 많은데
趙氏 성을 가진 위인은 없었습니다.
엄마 - 아니, 왜 없어?
조지 와싱턴,
조용필
(당대 최고의 가수였죠),
조 프레이져,
조지 포먼...무지 많어.
( 그 당시에 깃발 날리던 운동선수들입니다. )
제가 속사포로 막 읊어댔더니
아들 - 아~~~~ 그렇구나.
그런데 왜 책에는 안나와쓰까?
이상하네......
.
.
.
그 아들이 커서 28살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크리스마스에
제 여자친구한테는 선물을 하고
엄마아빠한테는 선물을 하지 않더라구요.
아들 소용없다는 말 - 아직 믿고 싶지 않은데...ㅠㅠㅠ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06961&table=seoprise_12( 클릭 )
서점가를 휩쓴 노무현家
감성이면 감성,
지성이면 지성
대한민국 최고의 가문은 노무현家 입니다.
알라딘이 선정한
2009년 베스트셀러를 노무현 대통령과 유시민 장관이 휩쓸었다네요.
![]() |
![]() |
![]() |
![]() |
|---|---|---|---|
| 6767 | 젊은 층 투표율 높이기 이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은 없습니다. | 대 한 민 국 | 2010.05.28 |
| 6766 | 큰일입니다. 야권이 전패할 수도 있다는군요 !!! (9) | 대 한 민 국 | 2010.05.28 |
| 6765 | 운명이다. (15) | 소금눈물 | 2010.05.27 |
| 6764 | [희망밥상 이야기] 따뜻한 햇살이 정말 필요한 시기입니다. (27) | 호미든 | 2010.05.27 |
| 6763 | 경주 7번~4번 국도 (5) | 가락주민 | 2010.05.27 |
| 6762 | 무상급식 실현! 사대강 사업 중지! 6월2일은 MB정권 심판의 날! (1) | 곤지모모 | 2010.05.27 |
| 6761 | [파리 추모제] 이방(異邦)에서 바보들이 바보를 만나다/노영동 별장잡부님 (11) | 지금/여기 | 2010.05.27 |
| 6760 | 정몽준씨가 화력조절 하고 있네요 (3) | 촌서기 | 2010.05.27 |
| 6759 | 당신은 진정한 한국인입니다. (7) | 엘도라도 | 2010.05.27 |
| 6758 | 부산 추모콘서트에서 승리의 희망을 보다 !!! (23) | 예린태윤아빠 | 2010.05.27 |
| 6757 | 조중동 조작지가 연일 전쟁을 기정사실화 하더니 역풍을 맞고 있습니다. (7) | 대 한 민 국 | 2010.05.27 |
| 6756 | 추도식에서 만난 나비 (5) | 서리꽃 | 2010.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