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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바람이 분다 !' 부산대 공연 스케치

돌인note 조회 2,219추천 232009.07.11

노무현 대통령님의 추모음악회 '다시 바람이 분다' 부산대공연의 열기 입니다....

봉하마을의 대통령님 안장식을 보고 부랴부랴

'사람사는 세상'의 "봉하가는 길' 회원님들의 도움으로 부산대에 도착하였습니다...

 

 

 

 

 

 

어젯밤까지 문을 열어주네 못열어주네...시민과 학생, 그리고 교직원의 치열한 공방이 있었습니다...

학교 측의 불허가 이유는 단지 "쓰레기 치울 비용이 없어서...."였답니다..

 

 

 

여전히 좃중동 찌라시는 인기가 있네요...

 

 

오후 5시

부산대 본관 전경입니다....자봉들의 손길이 바쁘고

출연진들의 리허설이 한창입니다..

 

 

'봉하가는 길'의 대단한 전사...'여전사'님입니다...

 

 

여섯시 부터 참석시민의 줄이 장사진을 이룹니다...

 

 

 

 

 

공연 10분 전, '다시 바람이 분다' 시그널 화면과...

 

대통령님의 모습을 번갈아 보여줍니다...

 

 

슬픔을 딛고 이제 살아있는자들의 몫을 생각하려는 시민들의 모습이 밝아 좋습니다...

 

 

마련한 좌석은 물론 부산대 '넉넉한 터'의 스탠더까지 입추의 여지가 없습니다...

 

 

사회자 성함이 잘....박.....

엠비시 양희은입니다에 고정출연하시는 분이였는데...죄송....

박남준 시인은 '삽질을 하려거든 밭에서 삽질을 하시오'하며

노래패 '우리나라'의 '강이 좋아'라는 노래가 돋보였습니다...

 

마지막은 모두가 들고 있던 노란스카프를 옆사람과 함께 동여메고

 대통령님이 즐기셨던 '사랑으로'를 합창으로 3시간 40여분의 의미있는 추모음악회가 막을 내립니다....

 

 

 

 

 

 

 

 

 

 

 

감사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추모음악회 '다시 바람이 분다' 부산대공연의 열기 입니다....

봉하마을의 대통령님 안장식을 보고 부랴부랴

'사람사는 세상'의 "봉하가는 길' 회원님들의 도움으로 부산대에 도착하였습니다...

 

 

 

 

 

 

어젯밤까지 문을 열어주네 못열어주네...시민과 학생, 그리고 교직원의 치열한 공방이 있었습니다...

학교 측의 불허가 이유는 단지 "쓰레기 치울 비용이 없어서...."였답니다..

 

 

 

여전히 좃중동 찌라시는 인기가 있네요...

 

 

오후 5시

부산대 본관 전경입니다....자봉들의 손길이 바쁘고

출연진들의 리허설이 한창입니다..

 

 

'봉하가는 길'의 대단한 전사...'여전사'님입니다...

 

 

여섯시 부터 참석시민의 줄이 장사진을 이룹니다...

 

 

 

 

 

공연 10분 전, '다시 바람이 분다' 시그널 화면과...

 

대통령님의 모습을 번갈아 보여줍니다...

 

 

슬픔을 딛고 이제 살아있는자들의 몫을 생각하려는 시민들의 모습이 밝아 좋습니다...

 

 

마련한 좌석은 물론 부산대 '넉넉한 터'의 스탠더까지 입추의 여지가 없습니다...

 

 

사회자 성함이 잘....박.....

엠비시 양희은입니다에 고정출연하시는 분이였는데...죄송....

박남준 시인은 '삽질을 하려거든 밭에서 삽질을 하시오'하며

노래패 '우리나라'의 '강이 좋아'라는 노래가 돋보였습니다...

 

마지막은 모두가 들고 있던 노란스카프를 옆사람과 함께 동여메고

 대통령님이 즐기셨던 '사랑으로'를 합창으로 3시간 40여분의 의미있는 추모음악회가 막을 내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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