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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유시민?

돌솥note 조회 1,669추천 342010.07.26



천호선님에 대한 글을 한꼭지 써서 땡! 3시를 기다렸습니다.
순발력있게 축하의 글을 올리고
승리를 향해 나가자는 응원글이었는데
제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아 빛을 못 보게 되었네요.

천호선님이 큰정치인으로 커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마음을 잡으려고 했지만 섭섭한 마음은 금할 길이 없습니다.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씩씩하게 베란다 청소하며 땀을 흘렸습니다.
어쩌겠어요?
民意가 그렇다는데...

봉하노무현사랑님!
많이 섭섭하시지요?
자봉하며 땀 흘린 분들께도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
.
.

써프라이즈에 들어갔더니 오랫만에 서영석님의 글이 올라왔네요.
그것도 제가 좋아하는 유시민님을 주제로...

유시민님에 대한 책을 쓰고 계신 건 알았지만
드디어 다음 주에
-2012년 대선, 박근혜를 이긴다-라는 부제가 붙은
-Why 유시민-
란 제목으로 출간이 된다네요.
기대가 됩니다.

-노변정담-이란 단어만 들어도
2002년이 생각나 가슴이 설레입니다.

서영석님의 -노변정담-에 들어가셔서 한 번 읽어보세요.
http://blog.naver.com/sir0413/60111740949




은평乙 선거유세 중...써프라이즈에서




-유시민의 저서 목록-을 검색하면
그동안 저술한 책들이 나옵니다.


어려워서 읽다가 만 책도 있지만 대부분 읽어 본 것 같습니다.

그 분의 책 한 권도 읽어보지 않고
강의 한 번 들어보지 않고
원래 싫어한다는 둥
생긴게 싫다는 둥
오죽 할 말이 없으면 -ㅆ ㅏ ㄱ ㅏ ㅈ ㅣ가 없다-는 둥...
하시는 분들과는 별로 가까이하고 싶지 않습니다.

일단 공통점이 없으니 대화가 안되고
가치관이 달라서 불편하거든요.
저는 노짱님이나 유시민님이 추구하는 가치가 심장 떨리게 좋습니다.
허접한 정치꾼들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서영석님의 글에도 있듯이 정치인을 떠나서
다른 분야에도 아주 매력적인 인물이거든요.

제가 지금 당장 유시민님에 대해 바라는 건 딱! 한 가지입니다.

-살을 찌우세요!-

저같은 지지자가 봐도 너무 마르셔서 까칠해 보이는 면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오바마가 마른 건 샤프하고 멋있다고 생각하지만
한국의 지도자는 좀 중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꼭 참고해 주세요!!!

제가 대신 찌울 수 있다면 자신있는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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