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125] 봉하는 더 따뜻해야 하겠고

파란노을note 조회 1,316추천 112011.07.31

상처받은 짐슴들의 마을 봉하, 좀 더 따뜻한 시선과 고운 미소가 필요해 보입니다. 칭찬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믿고 지켜보아 주는 것도 위대한 실천일 것 같습니다. 물론 참여도 많이 필요합니다.

오전에는 봉하가 걱정되어서 휴가를 봉하로 오셨다는 '중국김일'님이 국화에 물 주는 것을 참관하고, 자봉님에게 잡혀서 호박밭으로 가서 자랑을, 자랑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노랑개비 수리하고 점심을 먹고, 한 숨 자고, 장군차밭에 뛰어들었습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기나라 사람이었던 중국 김일님, 이제 한시름 놓았다고 하시네요.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벌써 이삭이 핀 벼가 있네요.
▲ 참깨와 벌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하늘타리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호박을 무슨 불로장생약으로 선전 중이신 자봉님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호박 덩굴손에 그리움이 오글거리네요.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호박밭에서 본 사자바위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여름에 온 손님
▲ 봉하마을 입구의 자귀나무, 올해는 꽃이 좀 덜 이쁘네요.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정자에서 점심을 먹고 있던 가족들입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웃는 모습은 더 이쁜 아이였는데 제가 느려터져서...ㅎㅎ
▲ 불평불만의 마터님, 그래요! 제가 일부러 사람없을 때만 촬영합니다. 맞아요. 봉하에서는 어린들의 국무총리십니다. 뽀통령을 수행하는...ㅋㅋ
▲ 무궁화
▲ 참 잘 우거진 숲이죠? 장군차밭입니다. 세찬님 자세가...ㅋㅋ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장군차 열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장군차밭입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사진은 감상자의 상상에 의해 또 한 번 촬영됩니다.
▲ 배롱나무 꽃은 오래 동안 피어있는 것은 아닙니다. 화무십일홍 맞습니다. 다만, 한 꽃이 지면 새로운 꽃이 핍니다. 그래서 오랫 동안 피어 있는 것처럼 보이고,백일홍 또는 목백일홍이라는 별명이 생긴 것입니다.
▲ 세발자전거 탄 것 같죠?ㅎㅎ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791 신륵사 시옷 2010.05.30
6790 제 박석을 찾다가 찾은 반가운 이름 (3) 가락주민 2010.05.30
6789 [蒼霞哀歌 80] 못다 찍은 사진 (3) 파란노을 2010.05.29
6788 뽀리뱅이 (3) 김자윤 2010.05.29
6787 아파트 사는 분들 따라 해봅시다 (3) kookia 2010.05.29
6786 개구리자리 (1) 김자윤 2010.05.29
6785 선개불알풀 열매 (2) 김자윤 2010.05.29
6784 추모와 박석 그리고 부산추모공연 (3) 짱포르 2010.05.29
6783 [0523] 1주기 민주올레와 봉하추모식에서(제가 좀 게을릅니다) (2) 짱포르 2010.05.29
6782 새우난초 김자윤 2010.05.29
6781 다시 봉하로 갑니다 (5) 소금눈물 2010.05.29
6780 자운영 (3) 김자윤 2010.05.29
394 page처음 페이지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