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말밤 까먹기

촌서기note 조회 752추천 62011.09.24



연못에 자라는 마름의 열매를 말밤이라고도 합니다.



마름은 뿌리만 뻘흙속에 박고 길다란 줄기와 잎들을 물에 띄우고 살죠.
요기는 청주 상당산성~




말밤은 쪄먹기도 하지만, 참 질기고 단단한 껍질은 봉합선도 없어 쪼개기는 참 난감합니다. 
거기다가 날카로운 가시가 두개 나 있어 찔리기 쉽상입니다.
미늘가시가 나 있는 두개의 가시는 물새들에게 붙어 멀리 퍼지려는 것이라 합니다.



그렇다고 포기할 순 없죠. 인간은 연장을 쓰는 동물이니깐~ 얍!!



헤헤.... 비록 반쪽으로밖에 안 되지만 풋밤처럼 맛있는 말밤 살을 꺼냈다능...ㅡㅡV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791 신륵사 시옷 2010.05.30
6790 제 박석을 찾다가 찾은 반가운 이름 (3) 가락주민 2010.05.30
6789 [蒼霞哀歌 80] 못다 찍은 사진 (3) 파란노을 2010.05.29
6788 뽀리뱅이 (3) 김자윤 2010.05.29
6787 아파트 사는 분들 따라 해봅시다 (3) kookia 2010.05.29
6786 개구리자리 (1) 김자윤 2010.05.29
6785 선개불알풀 열매 (2) 김자윤 2010.05.29
6784 추모와 박석 그리고 부산추모공연 (3) 짱포르 2010.05.29
6783 [0523] 1주기 민주올레와 봉하추모식에서(제가 좀 게을릅니다) (2) 짱포르 2010.05.29
6782 새우난초 김자윤 2010.05.29
6781 다시 봉하로 갑니다 (5) 소금눈물 2010.05.29
6780 자운영 (3) 김자윤 2010.05.29
394 page처음 페이지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