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흔들릴때 마다 당신은 날 잡아줬습니다 .......

내마음note 조회 1,050추천 102012.01.28






 

I Know

 

Tom Jones  

 

I know what it means to be lost in the dark.
나는 어둠 속에서 길을
잃는다는것의 의미를 알아요.


I know what it means
to be tossed in the storm.

나는 폭풍 속으로 휘말려
들어간다는것의 의미를 알아요.

I have walked alone with a heart of stone
and despair too heavy for tears,

나는 눈물 흐르는 아주 절망적인
마음을 안고 혼자 걸어왔어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창이 닫힙니다.

but you caught my heart
and you taught my heart
to forget the doubts and fears.

그러나 당신은 나의 마음을 잡아줬고
당신은 나의 마음에게 의심과
눈물을 잊는 법을 가르쳐줬어요.

 

And now that I know the joy of your love,
그리고 나는 당신 사랑의 기쁨을 알기때문에,

 

my head is high, I can face the sky
and know that the heaven is here below,
I know.



나는 고개를 들어서, 하늘을 바라볼 수 있고
천국이 여기에 있다는것을 알 수 있어요.
나는 알아요.

For you I could die,
for you I will live,

I know.



당신을 위해서 나는 죽을 수 있어요.
당신을 위해서 나는 살거여요.
나는 알아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791 신륵사 시옷 2010.05.30
6790 제 박석을 찾다가 찾은 반가운 이름 (3) 가락주민 2010.05.30
6789 [蒼霞哀歌 80] 못다 찍은 사진 (3) 파란노을 2010.05.29
6788 뽀리뱅이 (3) 김자윤 2010.05.29
6787 아파트 사는 분들 따라 해봅시다 (3) kookia 2010.05.29
6786 개구리자리 (1) 김자윤 2010.05.29
6785 선개불알풀 열매 (2) 김자윤 2010.05.29
6784 추모와 박석 그리고 부산추모공연 (3) 짱포르 2010.05.29
6783 [0523] 1주기 민주올레와 봉하추모식에서(제가 좀 게을릅니다) (2) 짱포르 2010.05.29
6782 새우난초 김자윤 2010.05.29
6781 다시 봉하로 갑니다 (5) 소금눈물 2010.05.29
6780 자운영 (3) 김자윤 2010.05.29
394 page처음 페이지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