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맨 처음 나치 정부는 공산주의자들을 잡아갔다.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사회 민주주의자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 민주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노동조합원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므로...

그리고 정부는 유태인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으므로...
마침내 정부는 나에게 찾아왔다.
하지만 나를 위해 항변해 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았다. 
- 마르틴 니묄러(독일 신학자)
.
.
.
2년 전 오늘 사진입니다.
봉하마을엔 간간히 비가 왔었네요.
노짱님께서는 동네 사람들과 마을회관에서
4천원짜리 소고기 국밥으로 점심을 드셨구요.
歸鄕 후 얼마나 많은 계획과 부푼 꿈이 있었을까요?
봉하마을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시며
막 실천에 옮기기 시작하셨던 때이지요?
치졸하고 더럽고 악한 세력이
노짱님을 향해 총구를 겨눌 때......
.
.
.
그 때 대부분의 우리는 침묵했습니다.

![]() |
![]() |
![]() |
![]() |
|---|---|---|---|
| 6827 | 2002년 대선전날...노무현의 편지... (8) | 후회없이-노 | 2010.06.01 |
| 6826 | 봉하에 다녀왔습니다 3- 봉화산 (5) | 소금눈물 | 2010.06.01 |
| 6825 | 하쿠나 마타타 (9) | 돌솥 | 2010.06.01 |
| 6824 | 선거 하루전입니다. 쥐떼들을 전멸시킬 수있는 비장의 카드 !! (1) | 대 한 민 국 | 2010.06.01 |
| 6823 | 손학규 이광재를 말하다 (1) | 무구 | 2010.06.01 |
| 6822 | 이광재 후보가 직접 말하는 아버님 폭행이야기 (2) | 무구 | 2010.06.01 |
| 6821 | 천안함 보고 받은 히틀러 (5) | 돌솥 | 2010.06.01 |
| 6820 | 다원 (3) | 김자윤 | 2010.06.01 |
| 6819 | SOS 창원시장 후보 허상탁 (5) | chunria | 2010.05.31 |
| 6818 | 노무현 포비아(Phobia)...(펌) (4) | 돌솥 | 2010.05.31 |
| 6817 | ‘요지부동’ 중국… ‘물먹은’ 조중동 (2) | 어화 | 2010.05.31 |
| 6816 | [자원봉사 모집] 봉하들판에 '사람사는 세상'을 새깁니다 (11) | 봉하마을관리자 | 2010.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