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운명이란 책을 " 노란가게 " 에서 예약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그리 조급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른 때 처럼
인터넷 책방에서 책을 주문하면
하루가 지체되어도
왜 안오는거지? 하고 조급해지던 것이
오래도록 쓰다듬으며 읽게될 이 책은
많은 분들이 일찍 읽으시고
그 감상을 올려주시는 글을 대할수록
쉬 펼쳐보기가 어려울 것 같은 걱정이 있었습니다.
어제
책을 받고
... 사진을 찍고
... 곁에 두고 딴전을 피우다가
늦은 저녁..." 그날 아침 " 을 읽고는
책을 덮었습니다.
그날의 기억이
온 몸에서
더워지는 숨결로 떠올랐습니다.
오랜시간 잠을 이루지못하고 뒤척이다.
오늘 저녁...
다시 숨을 고르며 책을 잡습니다.
뭐하나 받으면
이렇게 사진을 올린다고 나무라지는 말아주시길... ^^ ;
종일 비가 오는군요.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 |
![]() |
![]() |
![]() |
|---|---|---|---|
| 11051 | 2012.06.30 오늘도 잘 계시는 군요 ~~ (11) | 보미니성우 | 2012.06.30 |
| 11050 | 여섯명이 죽어야 한다 ..두번째 (3) | 내마음 | 2012.06.30 |
| 11049 | 여섯명이 죽어야 한다 ..첫번째 (1) | 내마음 | 2012.06.30 |
| 11048 | 노짱님 추모곡 강물처럼~ (6) | 아쉬움만 | 2012.06.25 |
| 11047 | [RMH20120623] 6월의 푸르름이여~♣ (5) | 방긋 | 2012.06.25 |
| 11046 | 꼬맹이형님 부디 평안하소서....(고인을 추모 하면서) (43) | 부산싸나이 | 2012.06.25 |
| 11045 | 나는 "특전사"다 (2) | 아기곰1616 | 2012.06.25 |
| 11044 | 24일(일) 사자바위에서 내려다 본 봉하들판 (3) | 등불 | 2012.06.25 |
| 11043 | 화이팅 외치는 문재인 상임고문 (2) | 아기곰1616 | 2012.06.25 |
| 11042 | 출장피자~^^ (9) | 사오장 | 2012.06.24 |
| 11041 | 2012-06-24 봉하에서 길을 묻는다. (6) | 나모버드 | 2012.06.24 |
| 11040 | 이분이 다음 대통령 확실 합니다 ...썬그라스 위풍당당 !!! (19) | 내마음 | 2012.0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