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올 해 제 나이 딱 오십입니다.
이제서야 행동을 하게 되는게 부끄럽기도 하고, 노짱님의 유언을 이제서야 행동에 옮기는 것이 조금은 위안이 됩니다.
오늘 광화문의 열기는 대단했습니다. 저는 일찍가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바람개비 만드는 것을 축제 끝날 때까지 도왔습니다. 잘 나서지 않는 저의 성격치고는 많이 진일보한 것 같아 스스로 위안을 삼습니다. 부끄럽게도....
오늘 광화문의 열기를 사진 몇장으로 대신합니다. "노짱 정신이 부활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부산에서, 오늘은 광화문에서 자발적인 양심의 소리를 전합니다. 존경하옵는 여사님, 늘 건강하시고 힘을 내세요. 그리고 봉하 가족 여러분 희망을 잃지 마세요. "노짱님의 정신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힘 내십시요 !!!"
![]() |
![]() |
![]() |
![]() |
|---|---|---|---|
| 11051 | 2012.06.30 오늘도 잘 계시는 군요 ~~ (11) | 보미니성우 | 2012.06.30 |
| 11050 | 여섯명이 죽어야 한다 ..두번째 (3) | 내마음 | 2012.06.30 |
| 11049 | 여섯명이 죽어야 한다 ..첫번째 (1) | 내마음 | 2012.06.30 |
| 11048 | 노짱님 추모곡 강물처럼~ (6) | 아쉬움만 | 2012.06.25 |
| 11047 | [RMH20120623] 6월의 푸르름이여~♣ (5) | 방긋 | 2012.06.25 |
| 11046 | 꼬맹이형님 부디 평안하소서....(고인을 추모 하면서) (43) | 부산싸나이 | 2012.06.25 |
| 11045 | 나는 "특전사"다 (2) | 아기곰1616 | 2012.06.25 |
| 11044 | 24일(일) 사자바위에서 내려다 본 봉하들판 (3) | 등불 | 2012.06.25 |
| 11043 | 화이팅 외치는 문재인 상임고문 (2) | 아기곰1616 | 2012.06.25 |
| 11042 | 출장피자~^^ (9) | 사오장 | 2012.06.24 |
| 11041 | 2012-06-24 봉하에서 길을 묻는다. (6) | 나모버드 | 2012.06.24 |
| 11040 | 이분이 다음 대통령 확실 합니다 ...썬그라스 위풍당당 !!! (19) | 내마음 | 2012.0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