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
정말 내 것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동안 잠시 빌려 쓸 뿐입니다. 죽을 때 가지고 가지 못합니다. 나라고 하는 이 몸도 내 몸이 아닙니다. ![]() 이승을 하직할 때는 우리 모두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내 것이라고는 영혼과 업보뿐 입니다. 영원히 가지고 가는 ![]() 부귀와 권세와 명예도 ![]() 빌려 쓰는 것이니 빌려 쓰는 것에 너무 가지려고도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많이 가지려고 욕심 부리다 모두 잃을 수도 있습니다.풀면 오히려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내 것이라고 집착하던 것들을 나 자신마저도 놓아버립시다. ![]() 모두 놓아버리고 나면 |
인간은 모두가 신의 대물이야
무엇으로 알고 쓰고 있는가
All human bodies are things lent by God.
With what thought are you using them? 3-41
각자의 몸은 차물임을
모르고 있어서는 아무 것도 모른다
So long as you remain unknowing that the body is
a thing borrowed, you can understand nothing at all. 3-137

![]() |
![]() |
![]() |
![]() |
|---|---|---|---|
| 6887 | 시골집-152 (2) | 김자윤 | 2010.06.05 |
| 6886 | 오세훈 강남시장 당선축하 서명운동 (2)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10.06.05 |
| 6885 | 6. 2 지방선거를 마무리하며... (11) | 돌솥 | 2010.06.05 |
| 6884 | 7.28일 재보선에서도 전패할 거라는 한날당의 고민 초상집분위기 (1) | 대 한 민 국 | 2010.06.05 |
| 6883 | 이래서 욕을 먹고, 이래서 욕을 한다. (6) | 돌솥 | 2010.06.05 |
| 6882 | 버린 집 (3) | 김자윤 | 2010.06.05 |
| 6881 | 대장장이 (2) | 김자윤 | 2010.06.04 |
| 6880 | ▶ " 인면수심의 후안무치한 목불인견인 패륜의 극치 " (4) | 중수 | 2010.06.04 |
| 6879 | 시골집-151 (3) | 김자윤 | 2010.06.04 |
| 6878 | 6.2지방선거 서울시장 개표의혹-개표율이 들락날락.... | 굿바이Mylife | 2010.06.04 |
| 6877 | 김두관 경남 도지사 빵터지는 실화 (18) | 위대한 대통령 | 2010.06.04 |
| 6876 | 당선자분들도 낙선한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신하 | 2010.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