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우리엄마가 대통령님 좋아해요. 사랑한대~~요.
우리엄마는요 컴퓨터앞에만 있으면 울어요.
컴퓨터에 대통령할아버지가 나오면 울어요.. 자꾸자꾸...
저도 대통령님 좋아요. 사랑해요
하늘 땅 땅 우주 억만큼 사랑해요.
그런데요 대통령 할아버지는
제가 더 좋아요~? 우리 엄마가 더 좋아요??? ~~~ (몰래본편지내용..)
하나님믿으니까 절하면 안된다는 첫째딸과 싸우다 결국 대통령님앞에 울 네식구
술도 올리고 꽃도 올리고 절도 했다요?~^^
이 편지 어떻게 대통령님이 보시냐고 묻는 따님들.
신이시여~ 어찌 저를 시험에 들게 하시나이까.....
한참 생각끝에...
음,,, 깜깜한 밤에.. 아주 깜깜한 밤에 천사들이 내려와서 편지갖고가지.
대통령님이 받아 읽어보시고는 너무 좋으셔서 환하게 미소 지어주시겠지?
대통령님도 편지 받으셔서 많이 기쁘시고 행복하실거야...
따님 왈: (못믿겠다는 듯...) 그럼 우리 오늘 집에 가지말고 밤까지 있자요!
헉~~~!
ㅠㅠ
눈에 화악~~~ 들어온 현수막 
아찔?했던 사자바위에서...
또 절하고 싶다는 첫째 딸.
우리 넷은 두분 대통령님께 고개숙이고 무릎꿇고 마음다해 기도 드렸다...
부엉이바위..
산에서 내려와 대통령님 앞에 다시 갔을 땐 술이 없었다.
많이 갈증 나셨나보다. 우리 대통령님...
연못에 뭐가 있을까...
![]() |
![]() |
![]() |
![]() |
|---|---|---|---|
| 6899 | 대통령님 따라가고 싶습니다. (7) | dasarang | 2010.06.06 |
| 6898 | 당인리 사람들 (3) | 김자윤 | 2010.06.06 |
| 6897 | 0605 토요일 사람사는세상의 글자가 수 놓아진다 (24) | 보미니성우 | 2010.06.06 |
| 6896 | 권력의 단맛을 알아버린 국민들!!! (3) | 돌솥 | 2010.06.06 |
| 6895 | 흥분을 안할수가 없어요 ...!!! (6) | 내마음 | 2010.06.06 |
| 6894 | 유시민님 트위터에서... (11) | 돌솥 | 2010.06.06 |
| 6893 | 매일 밤마다 당신을 지켜드리겠습니다. (7) | 함께삶 | 2010.06.05 |
| 6892 | 강원도 도지사가 되여 봉하로 왔습니다 ㅠㅠㅠㅠ (12) | 내마음 | 2010.06.05 |
| 6891 | 창고지기 (3) | 김자윤 | 2010.06.05 |
| 6890 | 완도에서 본 바다 (2) | 김자윤 | 2010.06.05 |
| 6889 | ▶ [긴급] 충격 " 대한민국 국민혈세, 쓰레기처럼 버려지고 있어 " (1) | 중수 | 2010.06.05 |
| 6888 | 무시무시한 MB의 대역습. ~~~~~~~~~~!!!! (9) | 대 한 민 국 | 2010.0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