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그림의 제목은.. 오월......
오월을 그리라는데 도대체 뭘 그려야 하나 고민을 하다가
한아이가 그냥 초록 물감을 풀고는 도화지 전체에 온통 녹색으로 칠했습니다.
그걸 지켜보던 친구는 새파란 물감을 짜더니 온통 새파랗게 색칠했고
또 다른 친구는 빨간 물감으로 도화지에 온통 빨갛게 칠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친구는 아무것도 그리지 못하고 멍하니 먼 곳만 바라봤습니다.
도대체 그 아이들은 도화지에 뭘 그린 걸까요............
아이들의 그림을 보던 선생님이 도대체 뭘 그린 거냐고 물었습니다.
초록색 물감하나를 다 써버린 아이가 대답했죠.
“오월의 숲이에요...”
빨간 물감을 손에든 아이는 오월의 바다를 그렸다고 대답했고
온통 빨갛게 색칠한 아이는 오월의 장미 정원을 그렸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새하얀 도화지에 아무것도 그리지 못한 아이가 이렇게 대답 했습니다.
돌아가신 엄마 생각이 나서 하얀 카네이션을 그렸어요...
...............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이 말을 듣고 모니터에 머리 기대 한참을 울었어요.
지난 일 년 동안 내가 제일 많이 중얼거린 말이 있습니다.
많이 보고 싶다............
![]() |
![]() |
![]() |
![]() |
|---|---|---|---|
| 6899 | 대통령님 따라가고 싶습니다. (7) | dasarang | 2010.06.06 |
| 6898 | 당인리 사람들 (3) | 김자윤 | 2010.06.06 |
| 6897 | 0605 토요일 사람사는세상의 글자가 수 놓아진다 (24) | 보미니성우 | 2010.06.06 |
| 6896 | 권력의 단맛을 알아버린 국민들!!! (3) | 돌솥 | 2010.06.06 |
| 6895 | 흥분을 안할수가 없어요 ...!!! (6) | 내마음 | 2010.06.06 |
| 6894 | 유시민님 트위터에서... (11) | 돌솥 | 2010.06.06 |
| 6893 | 매일 밤마다 당신을 지켜드리겠습니다. (7) | 함께삶 | 2010.06.05 |
| 6892 | 강원도 도지사가 되여 봉하로 왔습니다 ㅠㅠㅠㅠ (12) | 내마음 | 2010.06.05 |
| 6891 | 창고지기 (3) | 김자윤 | 2010.06.05 |
| 6890 | 완도에서 본 바다 (2) | 김자윤 | 2010.06.05 |
| 6889 | ▶ [긴급] 충격 " 대한민국 국민혈세, 쓰레기처럼 버려지고 있어 " (1) | 중수 | 2010.06.05 |
| 6888 | 무시무시한 MB의 대역습. ~~~~~~~~~~!!!! (9) | 대 한 민 국 | 2010.0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