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엔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돌솥note 조회 897추천 152010.10.01


 

사진 출처 - 봉하사진관






2년 전 8월!
봉하의 하늘은 맑고 높고 푸르기도 합니다.

그 땐 8월의 하늘도 저리 맑은데
올해는 공정, 친서민, 녹색성장...등
죽은 언어들이 난무해서 짜증지수 만땅인데
9월이 다 가도록 폭우와 태풍, 더위가
우리네들을 더욱 힘들게 했습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그 지긋지긋한 여름도 가고
오늘은 하늘이 맑습니다.
그 더위처럼 영원할 것 같은 권력도 곧 가겠지요?

며칠 전 저녁 호수공원 근처를 지나다가 차 안에서
이 노래를 들었습니다.
가수의 가창력도 훌륭하고
가사도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푸르던 날-에 유행했던 노래입니다.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자리 
초록이지- 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935 봉하마을 들판 (7) 소금눈물 2010.06.08
6934 무상급식 -왜 준대도 싫대? (7) 돌솥 2010.06.08
6933 무꽃 (4) 김자윤 2010.06.08
6932 기본 민주주의 중국 김일 2010.06.08
6931 마삭줄 (5) 김자윤 2010.06.08
6930 봉하마을 사저 앞에서 찍힌 시인님(1주기 추도식 날) (5) 서리꽃 2010.06.08
6929 어용방송 KBS가 정신 못차리고 수신료 인상을 !! (2) 대 한 민 국 2010.06.08
6928 때죽나무 (5) 김자윤 2010.06.08
6927 둥굴레 (2) 김자윤 2010.06.08
6926 다래나무 (4) 김자윤 2010.06.07
6925 고들빼기 (3) 김자윤 2010.06.07
6924 감자꽃 (3) 김자윤 2010.06.07
382 page처음 페이지 381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