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성은이가 쓴 "오리와 밀짚모자"

소금눈물note 조회 2,164추천 452009.09.02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밀짚모자를 쓴

대통령 할아버지가

오리떼를 몰고 간다.

 

뒤뚱뒤뚱 귀여운 오리들은

엄마 두고

대통령 할아버지 따라간다.

 

하하하하

 

그래서 대통령 할아버지는 

손녀 두고

오리와 친구한다

 

" 그래 그래

  여기는 농약 안쳤다

  여기 벌레 잡아 먹으면

  너도 잘 크고

  벼도 쑥쑥 잘 자란다 "

 

" 꽥꽥 꽥꽥"

--

다음까페 <시미니즘> 회원 <샘이 깊은 물>님의 따님인 박성은 어린이가 쓴 동시입니다.
바탕그림은 Mini님 작품이구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959 묘 (3) 조의국선 2010.06.10
6958 길 조의국선 2010.06.10
6957 6.9일 저녁 무렵 진영 봉하마을 여성방문객 사진입니다. 예술이라 찍.. (4) 조의국선 2010.06.10
6956 순수나라님이 오늘 봉하에 오신다고 했는데... 선물 드리는 퀴즈!!! (14) 순사모바보덕장 2010.06.10
6955 앗싸! 보랏빛 천호선님!!! (18) 돌솥 2010.06.10
6954 유시민 트위터에서... (6) 돌솥 2010.06.10
6953 뭐 머리카락을 300개씩이나...? (11) 돌솥 2010.06.10
6952 (19) 미쿡아짐 2010.06.10
6951 시골집-154 (4) 김자윤 2010.06.09
6950 시골집-153 (6) 김자윤 2010.06.09
6949 노회찬씨, 당신 정말 잘못했습니다. (25) 돌솥 2010.06.09
6948 아, 이광재...!!! (9) 돌솥 2010.06.09
380 page처음 페이지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