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비갠 여름 아침
-김광섭
비가 갠 날,
맑은 하늘이 못 속에 내려와서
여름 아침을 이루었으니,
녹음이 종이가 되어
금붕어가 시를 쓴다.
**
그래 이곳은
한 바보가 詩를 쓰던 곳
바보가 토해놓은 詩語로
바보는 存在를 향하여
오늘 땀흘려 노래한다.





















![]() |
![]() |
![]() |
![]() |
|---|---|---|---|
| 6959 | 묘 (3) | 조의국선 | 2010.06.10 |
| 6958 | 길 | 조의국선 | 2010.06.10 |
| 6957 | 6.9일 저녁 무렵 진영 봉하마을 여성방문객 사진입니다. 예술이라 찍.. (4) | 조의국선 | 2010.06.10 |
| 6956 | 순수나라님이 오늘 봉하에 오신다고 했는데... 선물 드리는 퀴즈!!! (14) | 순사모바보덕장 | 2010.06.10 |
| 6955 | 앗싸! 보랏빛 천호선님!!! (18) | 돌솥 | 2010.06.10 |
| 6954 | 유시민 트위터에서... (6) | 돌솥 | 2010.06.10 |
| 6953 | 뭐 머리카락을 300개씩이나...? (11) | 돌솥 | 2010.06.10 |
| 6952 | (19) | 미쿡아짐 | 2010.06.10 |
| 6951 | 시골집-154 (4) | 김자윤 | 2010.06.09 |
| 6950 | 시골집-153 (6) | 김자윤 | 2010.06.09 |
| 6949 | 노회찬씨, 당신 정말 잘못했습니다. (25) | 돌솥 | 2010.06.09 |
| 6948 | 아, 이광재...!!! (9) | 돌솥 | 2010.0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