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9월 27일 작품전시회 [투박한 듯 힘찬 필체에 혼을 실어...]

개성만점note 조회 1,890추천 262009.09.28

명계남님의 글씨의 향기를 좇아 자봉센터를 찾았습니다.
명짱님의 글씨를 대할 때 마다 느끼는 것은 독특함, 투박함, 그 속에 스며든 끝없는 열정...
이런 것들을 다 볼 수 있어 정감이 가고 좋아 보입니다...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너무 반가운 얼굴에 한편 반갑고...
또 다른 아픔에 뜨거워 지는 눈이 하늘로 향합니다.



















글씨의 아름다움은 차치하고서라도...
이 글을 써 내려 가면서 느꼈을 명짱님의 심정이 녹아 있는 듯 합니다.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대통령님의 환영이 여기에 묻어 잇는 듯 합니다.



















없는 여유를 만들어서라도 구매의 욕구가 끝없이 솟구치는데...
삶의 무게가 더 무거워 오는 절통함을 한번 더 곱씹어 볼 뿐...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날아간다... 전 이 말이 너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이 곳에도 많은 분들이 다녀 가시고 계십니다.
쓰여진 글귀 하나하나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경수님이 방문하셨네요...
긴급회의 중에 한컷 했습니다^^



















아직도 여전히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는 모습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971 묘역의 등불 (4) 조의국선 2010.06.12
6970 태극기 휘날리며 (2) 조의국선 2010.06.12
6969 정토원 뜰 앞 부엉이 바위 2 조의국선 2010.06.12
6968 정토원 뜰 앞 부엉이 바위 1 조의국선 2010.06.12
6967 사자바위에서 조의국선 2010.06.12
6966 길3 (1) 조의국선 2010.06.12
6965 부엉이 바위 가는 길 조의국선 2010.06.12
6964 길2 조의국선 2010.06.12
6963 사자바위와 묘 (3) 조의국선 2010.06.12
6962 이 사진 원본이 어디있는지 알수 있을까요? (1) 인큐 2010.06.11
6961 새(鳥) 대가리인가...? (2) 돌솥 2010.06.11
6960 398409 번글 (제주도에도) 추가 내용입니다. (14) 대전키다리 2010.06.10
379 page처음 페이지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