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사라 문

김자윤note 조회 1,029추천 102009.11.2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사라 문을 만나기 위해 난생 처음으로 ‘예술의 전당’엘 갔습니다.

첫 느낌은 뒤통수를 야무지게 맞은 느낌이었습니다.

예술, 창작 이런 단어가 무슨 뜻인지 약간 알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운 좋게도 한겨레 문화부 노형석 기자의 해설을 듣게 되어 더욱 좋았습니다.

사진 찍기를 새로 시작해야겠습니다.

 

“사진은 나에게 긴 작업이고 직업이다. 그것은 ‘즐거운 우연’들로 넘쳐난다. 처음엔 직업으로 시작했지만, 무엇을 보고 있는지 보여주려는 욕심이 생겼을 때는 내 ‘작업’이 되었다. 사진은 내 삶을 지속하게 해주고, 내 존재감을 드러내준다. 혹 작업을 하고 있지 않더라도 나는 사진가다. 나는 더 많은 것을 오랫동안 보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촬영하다 불현듯 찾아오는 이미지에 주목한다. 내가 전달하고 싶은 것도 그 이상한 ‘우연-Coincidences'이 아닐까.”

-2009년 7월 프랑스 파리 몽파르나스 사라 문 스튜디오에서의 인터뷰 中

 

아래 클릭하면 도움되는 글이 있습니다.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388889.html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971 묘역의 등불 (4) 조의국선 2010.06.12
6970 태극기 휘날리며 (2) 조의국선 2010.06.12
6969 정토원 뜰 앞 부엉이 바위 2 조의국선 2010.06.12
6968 정토원 뜰 앞 부엉이 바위 1 조의국선 2010.06.12
6967 사자바위에서 조의국선 2010.06.12
6966 길3 (1) 조의국선 2010.06.12
6965 부엉이 바위 가는 길 조의국선 2010.06.12
6964 길2 조의국선 2010.06.12
6963 사자바위와 묘 (3) 조의국선 2010.06.12
6962 이 사진 원본이 어디있는지 알수 있을까요? (1) 인큐 2010.06.11
6961 새(鳥) 대가리인가...? (2) 돌솥 2010.06.11
6960 398409 번글 (제주도에도) 추가 내용입니다. (14) 대전키다리 2010.06.10
379 page처음 페이지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