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띄어쓰기 하나에 따라
그 뜻은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하찮은 영어도 이런데 하물며 우리글이랴?
영어 철자 하나 틀리면 유무식을 따지는 사람들이
정작 소중한 우리글은 아무렇게나 올려도 되는 듯이...
visionisnowhere ???
Vision is no where. 꿈은 어디에도 없다.
Vision is now here. 꿈은 지금 여기에 있다.
우리말 예문
ㄱ) 한번 해 보자.
한번 가 보고 싶어요.
ㄴ) 한 번도 찾아뵙지 못했다.
그 소식에 또 한 번 놀랐다.
붙여 쓴 ㄱ의 '한번'은 "일단"의 뜻이고,
띄어 쓴 ㄴ의 '한 번'은 "한 번", "두 번", "세 번"의 뜻입니다.
ㄱ) 숙제를 못하다.
ㄴ) 숙제를 못 하다.
붙여 쓴 '못하다'는 "하긴 했는데, 일정한 수준에 못 미치다"의 뜻이고,
띄어 쓴 '못 하다'는 "하지 못하다"의 뜻입니다.
차이가 많이 납니다. ^^
![]() |
![]() |
![]() |
![]() |
|---|---|---|---|
| 6971 | 묘역의 등불 (4) | 조의국선 | 2010.06.12 |
| 6970 | 태극기 휘날리며 (2) | 조의국선 | 2010.06.12 |
| 6969 | 정토원 뜰 앞 부엉이 바위 2 | 조의국선 | 2010.06.12 |
| 6968 | 정토원 뜰 앞 부엉이 바위 1 | 조의국선 | 2010.06.12 |
| 6967 | 사자바위에서 | 조의국선 | 2010.06.12 |
| 6966 | 길3 (1) | 조의국선 | 2010.06.12 |
| 6965 | 부엉이 바위 가는 길 | 조의국선 | 2010.06.12 |
| 6964 | 길2 | 조의국선 | 2010.06.12 |
| 6963 | 사자바위와 묘 (3) | 조의국선 | 2010.06.12 |
| 6962 | 이 사진 원본이 어디있는지 알수 있을까요? (1) | 인큐 | 2010.06.11 |
| 6961 | 새(鳥) 대가리인가...? (2) | 돌솥 | 2010.06.11 |
| 6960 | 398409 번글 (제주도에도) 추가 내용입니다. (14) | 대전키다리 | 2010.06.10 |